묵혀뒀던 백룸을 봤습니다.
무더운 여름 좀 시원해져볼려고 에어컨 키고 시청했는데
이게 왜 무섭죠?
요즘 무서운 기준이 달라졌나요? 공포라는게 이런거 였나요?
아무튼 어디서 재미를 찾아야할지 도저히 모르는 영화 더군요
유툽 리뷰를 봐도 당췌 이해가 안되고
아무튼 요즘 트랜드는 따라가기 힘들군요
무더운 여름 좀 시원해져볼려고 에어컨 키고 시청했는데
이게 왜 무섭죠?
요즘 무서운 기준이 달라졌나요? 공포라는게 이런거 였나요?
아무튼 어디서 재미를 찾아야할지 도저히 모르는 영화 더군요
유툽 리뷰를 봐도 당췌 이해가 안되고
아무튼 요즘 트랜드는 따라가기 힘들군요


아무설명없이 끝나버립니다 이런식으로 맥락없이 영화 줄거리 만드는건 초딩도 할수 있습니다
그걸로 백룸이라는 세계관이 온라인에서 형성된건데 그 인기를 영화로 제작까지 한거라.
물론 백룸 영화제작에 유튜브단편을 만든 원작자가 참여해서 만든거지만.
영화까지는 필패할수밖에 없었던 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