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나홍진 감독은 딴건 모르겠고 오직 관객이 딴생각을 할 틈조차 주지 않고
끝까지 액션으로 정신없이 몰아붙이는 방식을 택해서 찍었다는 인터뷰를 봤는데..
갠적으로는 보고 있는 와중에 이 장면은 왜 이렇게 쓸데없이 길게 넣고 엄한 대사를 쳐서 긴장감을 턱턱 끊어놓는지 의아한 씬들이 꽤 있었음...
그것만 쳐내도 훨씬 더 속도감 있게 봤을듯...
마지막 부분은 후속편을 암시하는 거라 어쩔수 없다고 치고...
뭐 호불호가 씨게 온다고 해서 별 기대없이 본것치고는 그냥 나름 시원했음...
(그나저나 2편 내용보다 정작 영화는 나올수는 있을까..그게 더 궁금함..-_-;)
6.5/10
Comments
yealmu
07.27 00:28
저도 나름 재밌게 봤는데 대사나 디테일에서 좀 아쉬움이 있었네요
Roen
07.30 16:58
후속편이 정말 나오긴 할까요? 감감무소식인 것 같은데 진짜 궁금하네요.
명짧은코난
08.07 13:35
나홍진 감독 전작들이랑은 결이 좀 달랐죠
tcafe211
08.18 13:09
나홍진 감독 특유의 강렬함 때문에 루즈한 장면들이 더 눈에 띄었나 보네요.
수라
08.18 13:47
감독 인터뷰와 실관람 느낌이 많이 달랐나 보군요.
불꽃앙마
ryuhj
호이짜요
나는짱
Midking
고봉선생
ne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