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영화 6 후기
안녕하세요 무서운 영화 시리즈를 다 본 사람이자
패러디 영화 대부분 다 본 사람입니다!
일단 패러디 영화의 장점은 여러 영화를 믹스하면서 스토리를 이어가게끔 하고 배우들의 유머러스하게 소화하는 연기력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무서운 영화 6는 뭔가 사리고 있어요..
투자 금액이 부족 한건가 아님 뭔가 요소가 부족해서 유머러스가 좀 떨어지네요.
세월이 지나면서 과거의 배우들이 나오고 그 배우들의 자녀들이 나옵니다 ㅋㅋㅋㅋㅋㅋㅋ(진짜인진 저도 모름)
요즘 영화들을 패러디할 요소가 없는건지 아니면 죄다 cg를 동원해서 그런가 영화가 옛날 감성을 못 발휘합니다. ㅠㅠ
그냥 옛날처럼 만들어서 찍었으면 좋았을텐데;;; 요즘 1020 세대들에게는 안 먹히는 타입인 거 같아요.
배우들의 나이도 있고 고려해서 순한맛으로 만든거 같기도 하고
한 때는 안나 패리스를 너무나도 사랑스러워했습니다.
순한맛 패러디 영화를 좋아하시면 이 영화 적극 추천합니다.
도파민을 선호하시면 이 영화를 한 걸음 뒤로 하시는 게 좋습니다.
저는 패러디 영화 팬이자 앞으로 나오면 계속 볼 사람이기에
영화가 저작권? 또는 뭘로 인해서 제한적인거 같아요...ㅠㅠ 마음이 아파요
아무튼 더 많은 패러디와 새로운 배우들이 우리의 눈에 띄여 자주 나왔으면 좋겠네요 ㅎㅎ
드론생산
ryuhj
호이짜요
나는짱
키류
Midking
고봉선생
sampain
마가다
RoadRunner
빅피쳐


하긴 나이 비례하여 대우해준건가 ㅎㅎㅎㅎㅎ
파워가 없더라고요 전개가
지금쯤이면 전작 주연 배우들
40후반에서 50 넘었을텐데
어쩔수 없겠죠
시간이 아까웠던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