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클로져 데이 봤습니다.
역시 거장 스티븐
장면 하나하나가 살아 있는게 느껴지네요
스토리의 매끄러움 이음새, 액션의 급박함이 화면에 잘 녹아 있습니다.
하지만 딱 거기 까지!!
그냥 70년대 음모론을 현대판으로 끌어올리면 이런거구나 하는 느낌입니다.
너무 구닥다리 같은 신념이 넘쳐 흘러서 거부감이 들더군요
마지막에는 이런 생각이 머리속을 꽉 체우더군요
그래서 어쩌라고!!!!!!!!
Comments

호이짜요
07.27 10:42
항성간 여행하는 외계인이 휠처어 같은거 타고 나타나는거 보면 감독이 망년든게 확실합니다
띠로리
07.30 00:40
저도 그거 공감
ckjckj
07.28 19:31
초중반에 좀 루즈했지만 막판에 좀 집중해서봤던 기억이
사르페던
08.02 05:42
아쉽다 스필버그 ㅠㅠ
tcafe211
08.12 12:50
화려한 영상미는 인정하는데, 서사는 확실히 요즘 감성은 아니더라고요.
명짧은코난
08.19 11:54
배우들 연기력만 겨우 건진 느낌이네요
Roen
08.20 20:18
엔딩 보고 든 허탈함이 가시질 않네요. 굳이 이렇게 끝냈어야 했나 싶어서요.
ryu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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