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소설 묵향 ★★★★★ 3/10
개인적으로 너무나도 아쉬운 소설 무협1~4권은 ★ 별1개 판타지편은 ★★★★★★★ 7개 17권 이후는 ★★2개
부활의 장은........
작가가 왜 회귀물을 안쓰고 성장물을 쓰는지 모르겠네
묵향이 인기 끈건 압도적인 능력의 강자인데 갑자기 오크랑 힘들게 싸우는걸 보여주면
공감하기 어려운데 이러다 갑자기 작가가 쓰기 싫어하면 언제든지
20대가 되었다 초강자 묵향이 돌아왔다 끝. 이런 결말이 날 확율이 굉장히 높다고 생각함 그대로 연중되거나
개인적으로 차라리 아주 먼 과거로 돌아가서 아르티엔, 카렐, 아르티어스(마법사?) 이 활동하던 시기로 갔으면 어땠을지 초창기 타이탄 개발 시절로.
그리고 19살에 지금으로 돌아오는 아르티엔 과거 서사 나오면서 아르티엔이 왜 다크를 받아줬는지도 나오면 좋았을것 같은데 아르티어스 관계도 그렇고
예를들어 크로네티오가 드래곤으로 강림했던 시기로
안타까운 소설
aaa1
토마러너
darkman
리트머스
호이짜요
불꽃앙마
tomm
고봉선생
naranara
정신적일탈


그러다 파이브스타스토리? 건담? 표절 논란 터지면서 급하게 무협으로 회귀한 느낌이죠. 마왕싸움씬이 한줄로 끝나는거 보면 ㅎㅎ
그나마 판타지까지는 그래도 였는데 ....
적당히 쓰고 끝을 냈어야되는데 너무 욕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