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감상과 미스캐스팅
참교육 재미있습니다.
실제 사건들을 모티브로해서 나오는거라 딱 봐도 아~ 이때 그 사건이구나 하고 알수있죠.
근데 참 보기가 정말 힘겹고 스트레스가 쌓이기도합니다.
실제 사건들이 뉴스로 보도됐을때 그걸 보면서 정말 화도나고 짜증도나고 이해할수도없고 분노도생기고 이런 감정과 기분들이 복잡하게 들때가 많아요.
그게 결국엔 스트레스가 되서 기분이 안좋더라고요.
그러다보니 뉴스에 안좋은 보도들이 나오면 피하게되고 안보게되고 자꾸 그렇게 됩니다.
뭔가 시원하게 죄의 댓가를 톡톡히 치루게 하는 현실적인 법이 작동했더라면 실제로 그런 뉴스들을 보면서도 그렇게까지 스트레스 안받을겁니다.
하지만 현실은 너무나도 말도 안될정도로 죄의 댓가를 물어주지않기때문에 그래서 스트레스가 되는거죠.
드라마도 사건 스토리가 나올때는 보면서도 알고있는 사건이지만 보기가 매우 힘들고 화나고 답답했습니다.
그 뒤에 교권국이 나서서 문제를 해결할때 그래서 사이다를 느끼는거겠지만요.
현실적인 참교육도 있지만 다소 현실성이 떨어지는 참교육도 있어서 이게 드라마는 드라마구나 싶기도 하지만
실제로도 그렇게 비슷하게라도 참교육할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습니다.
시즌2를 해도 현실 소재가 너무 넘쳐나서 시즌2 제작 해야만 할것같고요.
그리고 보면서 참 별로다 안어울린다 싶었던 미스캐스팅으로 생각되는 배우가 있어요.
임한림역의 '진기주'배우.
이 배우가 외모나 목소리 발성이나 해당 캐릭터를 연기하기엔 역부족으로 보이더군요.
배역에 어울리지않는 캐릭터라 오바액션이 나올때 참...
얌전하게 하는 대사까진 괜찮지만, 흥분하고 돌아이처럼 변하면 발성이 받쳐주지못하니 빼애액 비명소리로 나오는게
특전사출신으로서의 걸걸함도 없으니 오바연기하는것처럼 보여서 이게 참 몰입도가 순간순간 깨지게 되더군요.
안해본 연기를 처음하는것같아서 어색해보이기도하고.
억지로 쌘척하는 연기가 영...몰입이 안됩니다.
임한림 역할은 나화진의 아내로 나오는 배우(하영)가 차라리 잘 어울리게 역할을 소화했을거라고 봅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중증외상센터 간호사 '천장미'(하영)
배우 하영은 중증외상센터에서 천장미 간호사로 역할을 했던 배우인데
이 배우가 똘끼 충만한 역할을 잘했었죠.
나화진의 약혼녀로 나온게 아쉽더군요.
차라리 이 배우가 임한림 역할을 했더라면 더 잘어울렸을겁니다.
그 약혼녀를 진기주 배우가 했으면 잘 어울렸을거고요.
진기주 배우의 임한림역은 솔직히 오글거립니다.
naranara

토마러너
mimin
darkman
리트머스
호이짜요
불꽃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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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선생
naranara
정신적일탈


거슬리더군요
군대에서 이등병이야 사회 나와서도 친구가 부르면
관등성명 하는거 이해는 합니다만
일병만 해도 휴가 나가는 즉시 요짜 쓰죠 그리고 복
귀함과 동시에 다시 다나까로 돌아가는데 보통 작
가들이 여자가 많다 보니 이걸 잘 모릅니다
하물며 직업 군인이 밖에서,그것도 전역하고 저런말투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