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언챠티드 했는데 재밌네요
오랜만에 플삼판 언차티드를 다시 플레이해봤는데 왜 많은 사람들이 명작이라고 하는지 새삼 느끼게 되네요. 10여년전 처음 했을 때도 재밌게 했던 기억이 있는데, 시간이 지나서 다시 해보니 연출이나 스토리 전개, 캐릭터들 간의 대화가 정말 잘 만들어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에야 호불호 갈리는 영화적인 액션 연출은 몰입감이 상당하네요. 요즘 게임들도 많이 해봤지만 가끔 이렇게 예전에 재밌게 했던 게임을 다시 꺼내보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덕분에 한동안은 언차티드 시리즈를 다시 정주행하게 될 것 같네요.
Comments
에어하루
06.28 20:26
툼레이더도 그렇고 이런 종류의 게임 영화같고 너무 잼있죠
엘라도
07.04 01:29
재미있게 플레이 했던 기억이 있네요 ㅎ
명짧은코난
07.21 10:55
요즘 게임들에선 느끼기 힘든 쫀쫀한 긴장감이 있죠.
수라
07.23 13:32
네이트랑 설리 티키타카는 지금 다시 봐도 참 맛깔나죠.
mimin
리트머스
호이짜요
불꽃앙마
고봉선생
naranara
정신적일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