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포인트로 능력을 쓴다.
제목 : 나만 포인트로 능력을 쓴다.
작가 : 황규영
연재 : 128화 연재중, 128화까지 읽음.(황규영의 모든작품을 다 봄)
읽을수 있는곳 : 네이버(독점)
별점 : 평점 9.0
작가의 말머리
1포인트를 쓰면 주가를 예측하고, 힘이 강해지고, 뭐든지 분석할 수 있는 만능 초능력이 생겼다.
그런데 그 포인트를 모으려면,
사람을 좀 살려야 한다.
간단한 줄거리
길가에서 차에 치일뻔한 여고생을 살려주고 10포인트를 얻는다.
이게 과연 뭘까 여러가지 생각을하다 얻어걸려 알아내게된 포인트 능력!
이걸로 주식종가도 알게되어 돈도벌고 싸움도 잘하게되고 음악도 잘하게되고 분석도 잘하게되고 아무튼 다 잘하게되서
살인사건이나 납치사건 혹은 미제사건 그것도 아니면 양아치 깡패라도 나와서 주인공한테 당하는 그런 소설이다.
개인적인 감상평
공장장이라고 불리는 황규영 옹의 신작이다.
보통 황규영은 신작을 한달이면 가져오는 미친 속도의 작가다 근데 이번작은 거의 1년 가까이 지난후에 나와서 작가가 은퇴했나? 생각을 하게된 적이 있다.
황규영은 일단 팬텀층이 상당히 탄탄한 기성작가다 호불호는 갈리겠지만 충성층도 상당히 많다 그래서 그가 작풍을 올리면 일단 평점이 좋다.
이번 작품도 그 특유의 3류감성과 바보 주변인들, 그리고 무지성 적들이 나온다.
황작가의 작품은 맨날 똑같다. 비슷비슷한 스토리라인 해결방식, 그럼에도 황작가만의 스타일이 뚜렷하다.
괜히 인끼작가가 아니다. 물론 취향은 탄다.
내가 책 이야긴 안하고 왜 주저리 주저리 말만 떠드는냐.. 그렇다 간단한 줄거리에서 저게 줄거리의 전부란 거다.
이번 작품은 황작가가 대대적으로 다른 작품과 변화를 준것이 있다.
아무리 뇌빼고 본다고 해도 황작가는 그래도 주인공에게 어떠한 목표를 준다.
일단 스토리 라인이 하나의 결과를 향해 달린다는 말이다.
일단 초유의 히트작이 다 잘하는 히어로도 미래의 지식과 동료 왜 여기에 왔는지 등등의 최종목표가 있다.
최근 작품이 총맞았더니 먼치킨이 되었다도 하다못해 자신의 마법사적 지식에 맞서는 적대세력이 등장한다.
근데 이번작품은 그냥 옴니버스식 그렇다 바로 황규영식 코난이다.
스토리라곤 없다 그냥 사건나고 해결하고 사건나고 해결하고다. 그것이 무려 128화 최신화까지
정말 깃털처럼 가벼운 소설 되것다.
그럼에도 황규영 특유의 재미가 보장된다. (물론 취향탄다)
근데 황규영 소설을 처음 접한다면 이번 소설은 비추천이다. 일단 황규영식 느낌이 먼지 맛을 보고 오라고 하고싶다.
먼저 읽을만한 황작가 소설로는 웹툰으로 있는 ., 다 잘하는 히어로 와 지구멸망을 막을사람이 나밖에 없다. 총맞았더니 먼치킨이 되었다.
이런걸 먼저보고 입문하셨으면 한다. 황규영은 작품이 많아서 이걸 세계관 통합을 하려고 한적이 여러번 있다.
메타버스까지 통달한 사람만이 느낄수있는 또 그런 재미가 있다. 근데 모르면 같이 웃어줄수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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