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9화까지 후기입니다
영화랑은 전혀 다른 스토리로 흘러가는 후반부
엉뚱한 범인을 잡아서 공로잔치를 벌리려는 미친 검사와 경찰 패거리들의 민낯!!
범죄는 계속 벌어지고
범인의 윤곽을 밝혀버린 감독의 신의 한수는 따로 있었네요
미친놈들은 따로 있었습니다
뒤로 갈수록 더 재밌어지는 허수아비는 다음주 마지막만 남아 있네요
진짜 현실에서도 강압수사로 살인범이 되어서 무죄로 수십년만에 풀려난
쓰레기 경찰과 사법부의 추악함을 제대로 보여줬던 허수아비 사건!!
Comments
kaya0813
05.21 16:45
저도 딱 9화까지 봤는데. 이게 영화가 있었나요? 혹시 살인의추억 말씀하시는 건가요? 내용이 상당히 비슷하던데..
고무다라
05.23 10:56
영화 살인의추억을 모티브 한게 맞습니다^^
여의
05.22 00:31
일찍 살인자 얼굴 공개한 이유가 있었어요. 전 벌써부터 공개하면 어쩌나 걱정했었는데
명짧은코난
07.14 10:30
현실의 답답함을 제대로 긁어주는 드라마네요.
Roen
07.30 17:00
그 검사 놈 나올 때마다 진짜 혈압 올라서 혼났네요 ㄷㄷ
호이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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