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극무제(남들에겐 똥소설 나에겐 갓소설)
제목 : 삼극무제
작가 : 백수77
연재 : 단행본 4권(완결) 완결까지 읽음.
읽을수 있는곳 : 네이버 시리즈
네이버 별점 5.1
작가의 말머리
깃털보다 가볍고 양판보다 더 양판인 글입니다. 투드의 영광을 잇기 위해 노력하는 글입니다. 먼치킨이 드시고 싶다면 오세요. 양을 판 소와 짤짤이 하고 싶으면 입장하세요. 글을 읽으면서 양심의 가책받지 않고 욕하고 싶다면 환영합니다.백수77의 무협 장편 소설 『삼극무제』
기본적인 스토리
신선이 되겠다고 집나간 아저씨(배경무협)가 다른차원에가서 (스스론 무릉도원인줄암) 흔히말하는 염력, 중력, 이런 초능력을 얻어 자신의 집으로 돌아온다.
근데 세월이 너무 많이 흘러서 자신의 조카였나? 한 아이만 죽기직전의 할머니가 되어 살아있는 시대로 넘어온다
너무나도 어벙하고 강하지만 약한 그런 아저씨가 결혼 한번 해보겠다고 굳은결심을 하게되고 우여곡절끝에 미인부인도 얻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잘 산다 되것다.
개인적인 평가
백수77 작가님은 총 3개의 무협지를 출간했다.
소개중인 삼극무제는 백수77님의 마지막 유작이 되것다.(작가님이 살았는지 죽었느지는 모름)
이 소설의 가장큰 장벽은 작가의 말머리다. 스스로 디스를 하는 작가 본사람이 있는가?
인끼도 없고 돈도 안벌리고 그러다가 의욕이 끝장나 소설계를 떠난것으로 보인다.
지금은 단행본만 있지만 과거 연재당시 초반은 아니지만 아무튼 그때 봤었다.
완결이 나고 난 너무 아쉬워 작가님께 2부의 가능성을 열어주며 마무리되었는대 2부는 언제 나오냐고
작가님께선 2부 계획이 없고 나중에 언젠가 다시 글을 쓸수있으면 쓰겠다라고 하고 두번다시 안나타났다.
내가 생각할때 삼극무제는 좀 안타까운 작품이다.
작품은 작가의 말처럼 가볍긴하다. 어벙한 주인공과 급발진하는 스토리, 엉성한 결말
그럼에도 내가 가장 애정하는 작품3손가락 안에 들어간다.
작가의 말머린 마치 읽지말라고 너보지마 이러는거 같다.
저런 말머릴 보고 난 투드도 잘읽어, 아니면 난 금서도전하게 취미야 이런사람 빼곤 다 피할거같다
얼마나 인끼가 없냐하면 공식 사이트인 네이버나 리디 구글플레이 이런데 빼곤 t카페 파일썬, 파일조, 이런 사이트에서도 한번도 못봤다.
솔찍히 이 글을 어떻게 포장할수있겠나.
그래도 남에겐 똥글 나에겐 갓글이다.
나만의 재미를 추구하는 그런 맛이 있는 글이였다(개인적으로)
혹시라도 보고싶으시다면 어디서도 다운받을데는 없으니 네이버로 가시길 바란다.
Comments
jeminy
05.18 12:24
명짧은코난
07.20 10:27
수라
07.29 13:28
Roen
08.04 15:59
고봉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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