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스래시_상어의습격
또다시 돌아온 상어 영화...
허리케인 때문에 물에 잠긴 해변 마을에 상어가 나타나 몇몇 사람들이 상어와 사투(?)를 벌이는 영화인데....
초중반까지는 뭔가 그럴듯하게 전개되다가 후반으로 갈수록 점점 스토리를 말아먹어버린...
이전에 비슷한 설정으로 악어떼가 나오는 19년작 크롤 영화가 훨씬 재미남...
5/10
Comments
카카로리
05.19 01:15
크롤이 진짜 명작이었죠. 기대했는데 평점 보니 살짝 망설여지네요.
tcafe211
07.06 12:41
초반 빌드업은 괜찮았나 보네요. 결말만 잘 뽑았어도 좋았을 텐데.
불꽃앙마
호이짜요
레알루말랴
만백성
불꽃앙마
기다림의끝엔
tomm
플스플스플스
다시시작1
커피두잔
asdzx
오봉오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