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참 고맙네요
'과거 부끄러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죄송합니다. 후회하고 있습니다. '
이런 스탠스였다면 그래 사과한다는데 지켜보자 하는 분들 계셨을지 모릅니다.
혹시나 제가 괜히 비꼬아서 들을까봐 불쾌함을 눌러가며 이언주 얘기하는 거 다 들었습니다.
고맙게도 일관적이네요.
뭘 자꾸 진영이 어쩌고 저쩌고
'나는 여기에도 붙었다 저기에도 붙었다 하는 인간이다'라는 말을
뭐 그렇게 듣는 사람 피곤하게 주절주절 얘기 합니까.
라이브 하며 후원금 받고 그 뽕에 취해서 뭔가 지금 매우 큰 착각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국무총리까지 했던 인간 밑바닥까지 처박게 하고 내란을 막아내고 있는 게 지금 민주당 지지자들입니다.
이언주는 그런 민주당 지지자들이 어지간히 만만하게 보이나 봅니다.
저런 인간이랑 붙어 먹고 현 정부에 잡음 만들고, 부담 주며
친명팔이만 주야장천 하는 기생충 같은 몇몇 의원새끼들
두고 봅시다.
Comments
northpole
02.24 18:07
우리는 정치인의 말에 현혹 되지 않도록 사실 관계를 잘 관찰 하여야 합니다..
핫바
볼텍스
폭풍처럼
공룡이나타낫다
개꿀페페
logi
되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