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를 혐오스럽게 만드는 혐오조장.
정치를 혐오스럽게 만드는덴 다 이유가 있고. 지금 그 전략을 쓰는 곳이 어딘지는
혐오조장을 부추기는 쪽
결국은 그 혐오가 선거참여를 제한하고.
스스로를 옳아 매는 족쇄가 될 거라고 생각하게 되어서 정치병 환자라는 소리까지 들으면서도 이러는건 답답하기 때문일까요?
벌레퇴치?
현 세대를 살아가면서. 영포티 소리 들어가면서 50년을 살아 오면서 느낀 여러가지.
박정희때 태어나서
전두환시대
그 어린 나이에도 계엄이 어른들에게 줬던 공포를 느껴보고.
88올림픽.
노태우
김영삼.
범죄와의 전쟁을 보고 금융실명제에
김대중.
나라 망한다는 IMF에
군대에서 한달에 만원돈 좀 넘게 받아가면서. 쳐 맞아보기도 하고.
노무현.
제 가슴을 뜨겁게 달궈주던 연설을 많이 들었던.
이명박.
자원외교 4대강
사회에서 고생고생하며 돈벌러 나가고.
박근혜.
교과서 우경화, 전승절, 위안부 졸속, 등등등
문재인.
그냥 노무현의 그림자였던 ㅄ
윤석열.
이건 인간도 아니죠
이재명까지.
영포티 영포티 거리는 어린것들에게 조롱도 받아보고.
참 파란만장하네요.
계엄, 법원을 때려부수러 들어가는 세대를 살고 있네요.
다수당 독재?, 별 해괴망측한 소리를 다 들어보고
상식이 무너진 사회에서
혐오조장으로 얻는게 뭘까요?
정치에 무관심하게 되면 그냥 민주주의를 살아가는 시민이라 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되네요.
그래내다
볼텍스
똥또롱
폭풍처럼
공룡이나타낫다
PkarJH
logi
되면한다


좌/우 정치병자 새끼들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하도 지랄해대서 그새끼들 꼴 보기 싫은게 제일 큼.
정치병자놈들이 어떤 정당 지지한다고 지랄할때 마다 그 정당을 더욱더 혐오하게됨
극소수라고 하기엔..
세상 꼬라지가 그렇지 않네요.
상식이 무너졌는데 그걸 정상으로 기계적 중립을 지키는게 얼마나 안타까운지요.
법원이 테러당하고,
계엄으로 독재를 꿈꾸고.
지 마누라 집안 죄 덮을라고 검사조직을 총동원하고
대규모 학살을 옹호하고
시대의 희생자를 조롱하고. 위안부, 강제노동자, 5.18희생자,
이건 정상이냐 아니냐의 문제지요.
안지었다던 실내골프장이 존재하고,
하지 않겠다던 계엄을 선포하고,
그걸 막겠다는 국회의원들이 국회들어가는걸 군사력으로 막으려 하고,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의원들 조차 반대하는걸 막으려고 이리 저리 끌고 다니고.
참 그놈의 기계적 중립.
그럴거면 그렇게 까대는 혐오조장, 세대간 갈등조장, 젠더 갈등 조장에도 그런 기계적 중립이라도 하던지.
여기까지.
안녕히 주무세요.
김부선이 뭐라니?
찢죄명 개좆빠는 대깨찢 화짱조 좆세븐티 배급견 틀딱 새끼야 김부선 안부는 찢죄명헌티 물어봐야 되지 않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