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이 화폐가 발전 못했던 이유가 중국때문이였어요 조선에서 나는 금과 은을 중국에 상납해야 해서 금광 은광 개발을 안했어요 어차피 파내도 중국에서 쓸어가니까요 당시 화폐 만드는 주 재료거 구리 아니면 은이였는데 광산 개발을 안해서 화폐 제조에 쓸 구리와 은이 절대적으로 부족했죠 그런 배경에 은연분리법이 조선에서 평민에 의해 개발됐는데 결국 이 기술을 왜로 넘어가서 팔아버립니다 그리고 일본은 은을 무지막지하게 퍼내기 시작하죠 일본에 있는 이와이 광산은 한때 전세계 은 생산량에서 이 광산 하나가 40% 수준에 육박할 정도로 엄청나게 파 제꼈죠 이렇게 파제낀걸 가지고 대륙가서 물건 사고 하니 그걸 본 포르투갈 같은 상인들이 일본으로 대거 가게 되고 조총이 전래 되면서 임란 같은 재앙적 전쟁이 조선에서 벌어지게 되었지요
언론에 얘기 않하고 근처 치안센터에 갖다주면 6개월내에 주인이 못찾을 확률이 높죠
전에 보니 한국에도 저거 하시는 유튜버 분 있는데 명품목걸이 팬던트 찾아서 6개월있다 주인 못찾아 소유권 넘어와서
근처 금은방 갔는데 제품은 짝인데 금은 진짜라 60여만원 받고 파시는거 나오드라구요
명나라군사들 들고가긴 빡세니까 조선가서 사먹으라고 은자로 가져왔는데 화폐를 받지않아서 사먹을곳이없었죠
그나마 유통된게 철전이나 중국꺼도 돌았을테니 은으로만든거 였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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