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맞지만 이미 기본 법에서부터 출발선이 다름
예전에는 모르니까 다들 그냥 참았지만
(물론 일부타령하고 가짜 정보도 있긴 하겠지만)
많은 얘기들이 다 보이는 세상이라
알면 알수록 한국남자들 얼마나 불쌍한지 보임
거기다가 사회적 분위기도 그렇고
굳이 한국 여자랑 결혼해야 될 명분도 없어지고
혼자서 잘 지내는 방법도 많아져서
다 감수하고 모시고 살려는 마인드 아니면 굳이라서
그냥 혼자사는 사람도 많음
남자에게 책임이나 요구하는게 점점 많아지니까
평범한 사람은 이제 버거운거지
면적 좁은데 모여 살아서 그런지
한국인들은 남한테 관심이 많고,
남의 시선도 굉장히 신경쓰고 살음.
자연스럽게 비교하기 쉬운 환경인데,
주변을 보고 평균을 내는게 아니라
드라마, SNS, 인터넷을 보고 평균을 올려쳐버림.
그래도 남자는 자기 객관화가 어느 정도 되는데,
여자는 그게 되는 경우가 흔치 않고
PC나 페미 등 사상적으로 오염된 경우가 많음.
맛이 갔거나 스탑 럴커인지 구분하는게 불가능하다면
외국으로 눈을 돌리면 되는데,
남자들도 올려쳐진 평균에
굳이 그렇게 노력하면서까지
결혼해서 자식을 낳고 싶어하진 않음.
그러니 좁은 링 안에서 남녀 치고 받고 욕하면서
서로에 대한 악감정만 키워나가는 악순환의 반복중.
근데 비혼주의가 있나요? 제 주변에는 그냥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못가는 애들 뿐인데
아는 형님이 그러더라구요 ㅋ
예전에는 모르니까 다들 그냥 참았지만
(물론 일부타령하고 가짜 정보도 있긴 하겠지만)
많은 얘기들이 다 보이는 세상이라
알면 알수록 한국남자들 얼마나 불쌍한지 보임
거기다가 사회적 분위기도 그렇고
굳이 한국 여자랑 결혼해야 될 명분도 없어지고
혼자서 잘 지내는 방법도 많아져서
다 감수하고 모시고 살려는 마인드 아니면 굳이라서
그냥 혼자사는 사람도 많음
남자에게 책임이나 요구하는게 점점 많아지니까
평범한 사람은 이제 버거운거지
그냥 혼자가 났지
한국인들은 남한테 관심이 많고,
남의 시선도 굉장히 신경쓰고 살음.
자연스럽게 비교하기 쉬운 환경인데,
주변을 보고 평균을 내는게 아니라
드라마, SNS, 인터넷을 보고 평균을 올려쳐버림.
그래도 남자는 자기 객관화가 어느 정도 되는데,
여자는 그게 되는 경우가 흔치 않고
PC나 페미 등 사상적으로 오염된 경우가 많음.
맛이 갔거나 스탑 럴커인지 구분하는게 불가능하다면
외국으로 눈을 돌리면 되는데,
남자들도 올려쳐진 평균에
굳이 그렇게 노력하면서까지
결혼해서 자식을 낳고 싶어하진 않음.
그러니 좁은 링 안에서 남녀 치고 받고 욕하면서
서로에 대한 악감정만 키워나가는 악순환의 반복중.
문제는 저런 여자 제외한 미혼녀는 이미 낚아 채갔거나 외모가 심각...
남자들은 갈수록 tv를 안보고
주 시청층이 아줌마들이 됐음.
방송국은 페미가 점령해서 저딴거만 계속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