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철 다가올 때만 고개 숙이는 모습들은 매번 똑같네요
평소에는 민생에 관심도 없다가 선거 시즌만 되면 시장 돌아다니면서 어묵 먹는 모습이 참 질립니다. 어느 당이든 상관없이 표 얻으려고 지키지도 못할 무리한 공약을 남발하는 건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습니다. 당선되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지들 밥그릇 싸움만 하느라 바쁜 모습을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누가 덜 나쁜 놈인가를 골라야 하는 현실이 참 씁쓸하지만 그래도 투표는 해야 하니 참 애매합니다. 겉으로 보여주는 쇼에 속지 말고 그동안 진짜로 무슨 법안을 발의했고 일했는지 꼼꼼히 봐야 합니다.
mimin
똥또롱
폭풍처럼
공룡이나타낫다
PkarJH
개꿀페페
logi
되면한다


공산독재 VS 자유민주주의
1찢 내란 빨갱이들이 특히 내로남불에 갑질에 지가 한말 손바닥 뒤집듯이 뒤집어 엎는 건 젤루 잘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