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이동] "가슴에 대검", "수많은 시신"‥광주일고 선배들 생생한 5·18 기억
518.
우리나라 현대사에서
쿠테타로 이룬 정권에 의해 정권 유지를 위해 자행된 학살이며...
아직도 그 상처와 아픔들이 깊게 남아있다.
518민주화 운동.
518민주 항쟁.
더구나,
여야나 모두가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 명기를 합의한
우리나라 민주화의 큰 획이고 역사적인 사건인데
이에 대해 폄훼하고 거짓된 말들을 퍼트리며
조롱하는 행위가 과연 우리나라의 국민이라 할 수 있을까???
왜 그럴까??
그들은.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반대하고 방해하려는 자들임을 스스로 밝히는 것은 명확할 뿐.
폭풍처럼
볼텍스
똥또롱
폭풍처럼
공룡이나타낫다
PkarJH
개꿀페페
되면한다


민주화를 이루는데 큰 역활을 했었던 전라도 사람들은 산업화에서 철저히 소외되어 낙후되고
그 혜택을 한껏 누린 사람들의 자녀들은 전라도 사람들의 아픔을 조롱하고...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도 추모시설은 커녕 비석 조차 드문 드문 했던 그 넓은 묘역과 수많은 봉분들에
풀 한포기 제대로 안자라 피를 머금은듯한 붉은 황토색 전경이 펼쳐져 있었는데
그 음산함과 가슴속이 답답하고 먹먹했던 감정이 아직도 남아 있네요.
그리고 그후 든 생각이 얼마나 한이 맺혔으면 풀한포기 제대로 안자랐을까였습니다.
이렇게 국가 폭력으로 억울하게 희생된 이들인데
며칠전 당사국들은 콧방귀도 안뀐 감사의 흉물 앞에서
오세후니가 지 권력 방탄을 위해 625참전 노인분들 모아 앵벌이 연설을 시켰는데
그중 노인 한놈이 은근슬좃 보훈 보상을 518희생자와 비교하면서 투덜거리더군요.
의무를 다하다 희생하신분과 정치폭력에 희생 당하신 분들을 돈문제로 비교하는게 가당키나 한 일입니까?
두 사안은 별개인것이고 별개로 처리되어야 함에도 얼마나 반공 정치파리에 경도되었으면 저따위로 말할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실 보훈에 대한 법적 제도적 정비도 문통때 가장 크게 제대로 했는데 이런건 모르고
1년에 한번 625 행사때나 얼굴 비추는거 말곤 뭐 하나 제대로 안한 오세후니 방탄 놀음에 들러리 광대짓을 하는
참전노인들을 보니 억장이 무너지더군요.
아는 형에 끌려 망월동이란 곳을 버스도 안 다니는 곳을 걸어가며
'형, 어디가'하는데도 같이 걸어 걸어 간 곳.
야산에 수많이 묻힌 묘지들.
어떤 '이름'을 찾아 소주 한잔 붓고 담배 한가치 피워 주며.
그땐 묘지에 계신 분이 누군지 몰랐지만
지금은 알고 매우 소중하게 생각하는 분이죠.
'나는 이 병든 역사를 위해 갑니다.
나는 역사를 위해 한 줌의 재로 변합니다. 이름 없는 강물에 띄워주시오'
아직도 이 형 말은 많은 생각을 주더군요.
518 당시 도청에서 최후까지 싸우셨다는 우리학교 선배님.
아직도 많은 생각을 주네요.
내 글에 계속 시비하려고 졸졸 쫒아다니는데...
그게 재밌니?
니 갈 길을 가렴.
난 싸우기 싫다고 몇번을 말했나???
내가 싫으면 나에 대한 '새글'을 자게에 올려.
그럴 자신도 없으면서 댓글로 지랄하지 말고. ㅎ
쓸데없는 댓글은 반갑지 않고
나를 치고 싶은데 무엇 찾았니???
나를 욕해. 니 글로. ㅎ
너의 글을 보고 싶다.
난독증이냐?
아니면 광주민주화운동때 희생자들 사진을 한번도 못본거냐???
설마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희생자 사진만 본거야?
한심한새끼 ㅉㅉ 지편을 들어줘도 지룰이야
어린 학생들을 쓰레기 일베충으로 만들고 있어요
여기도 좀 편향적인가 봅니다
그리고 제가 편향되있기보단 학생들이 저러면 교정을 해줘야지 학교 신상털기에, 조리돌림에 조화테러에 이게 맞습니까?
그냥 저기 출신은 프로야구에서 쓰지 말아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