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쫙 퍼진 식품(과자, 음료, 커피 등) 브랜드가 스위스의 네슬레인데.. 커피 소매점(블루보틀) 철수하고 요즘 위기 온다는 식품 본업에 충실하려는 경영전략이네요. 실제로 중국가면 어딜가나 건물마다 파란사슴뿔(루이싱 로고) 엄청 보이는데.. 경쟁이 안되니 그냥 판 거 같네요.
기업을 원천기술 확보해서 키우는거 보다 자본이 있다면 원천기술을 가진 기업을 합병해서 기술 빼먹고 버리는 방식이 사실 가장 쉽게 키울순 있긴하죠.
지금 중국 대부분의 기업들은 이런방식으로 국가차원에서 키우고 있죠. 이걸로 큰 기업들은 다시 그 방식을 그대로 활용하는것이구요.
이게 우리나라 브랜드만 그런게 아니라 독일 벤츠 같은 유럽 기업들도 이런식으로 계속 당하고 있습니다.
중박정도 치면 통채로 파는것도 나쁘지 않는듯.
(1.5배)
두어번 갔는데
왜 이딴델 들어와서 커피를 마셧는지 후회를 두번다 했습니다 ㅋ
나름 커피수요가 있을때 부업으로 장사했었는데
원두 후숙시킨걸로 커피를 내렸는지 비린내가 아주그냥~~~ㅋㅋ
적당한데 잡아서 내장까지 쪽~ 빨았다가 다빨면 바로 뱉어버리는거죠
개딸들은 블루보틀가고
맛있다고 생각하는데 가는거지 거따가 참
지금 중국 대부분의 기업들은 이런방식으로 국가차원에서 키우고 있죠. 이걸로 큰 기업들은 다시 그 방식을 그대로 활용하는것이구요.
이게 우리나라 브랜드만 그런게 아니라 독일 벤츠 같은 유럽 기업들도 이런식으로 계속 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