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협 성매매 검-경이 덮었다.
대한축구협회의 '심판 성접대' 의혹에 대해 당시 경찰과 검찰은 왜 무혐의 처분을 내렸을까.
JTBC가 당시 수사결과 등을 확인했습니다.
문체부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은 경찰은 그대로 3개월간 사건을 묵혀둡니다.
그리고 '성매매 알선 혐의' 시효가 지난 뒤, 검찰로 사건을 넘기면서 '업무상 배임 혐의'에 대해서만 불기소 의견을 달았습니다.
이렇게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 "축구협회의 이익을 위해 한 일"이라는 축구협회 측의 주장을 받아들여, 최종적으로 무혐의 처분을 내렸던 게 확인됐습니다.
울 나라 국가기관 총체적 문제가 드러난 사건임. 감사원이 젤 먼저 알았으나 뭉개고, 문체부도 뭉게고 경찰은 문체부로 부터 사건 넘겨받았으나
3개월 시간끌기 시효 끝날때 까지 대기타고, 검찰은 수수방관하다 불기소 ㅋㅋㅋㅋㅋㅋ
Comments
꿀단지2
08.15 10:01
들키면 역적입니다
ckato
08.21 04:07
진짜 경찰 관련기사 요새 쏟아지네요
개꿀페페
바하레퀴엠
외쳐EE
살살행
자유의힘
똥또롱
왕관쓴타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