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448/0000633561?ntype=RANKING찢이 그말을 하겠노~찢의 깜빵 연임은 찬성함.
이 말이 왜 나왔을까요.
초창기 때에는 잘하다가 이제 자리 잡았다 하면 그때부터 해쳐 먹어서 국민들에게 외면을 당하니
정권이 넘어 가는 거겠죠.
찢도 처음엔 잘 하는 거 같더니, 부동산 정책 실패하고 반도체 광주에 몰아주니 다른 도에서 가만 있겠냐구요.
당연한 수순을 밟고 있네요.
막상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라서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