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독도를 '한일 공동바다의 암초'로 만들다!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2/08/15/2012081500021.html
이승만-박정희가 지킨 독도, 일본에 빌미 만들어 주다!
김대중 정부가 1999년 체결한 ‘신한일어업협정’은 독도를 중간 수역에 포함시켜 한국과 일본이 공동 관리토록 함으로써 독도를 ‘한일 공동의 바다’에 떠 있는 ‘무국적 암초’로 만들어 놓았다.
김대중 정부가 체결한 ‘신한일어업협정’ 이후 일본은 지속적으로 “독도는 역사적으로나 국제법적으로 일본 영토”라고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1찢 여러분 독도는 누구땅?
밑의 글은 어떤놈이 가짜뉴스 퍼트려서 팩트글 첨부함.
자유의힘
바하레퀴엠
외쳐EE
토미머쉰건
살살행
폭풍처럼
똥또롱
왕관쓴타잔


독도밀약은 4개의 조항으로 이루어졌다고 한다.
제1조 독도는 앞으로 양국 모두 자국의 영토라고 주장하는 것을 인정하고 동시에 이에 반론하는 것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제2조 장래에 어업구역을 설정하는 경우 양국이 독도를 자국 영토로 하는 선을 획정하고 두 선이 중복되는 부분은 공동수역으로 한다.
제3조 현재 한국이 점거한 현상을 유지한다. 그러나 경비원을 증강하거나 새로운 시설의 건축이나 증축은 하지 않는다.
제4조 양국은 이 합의를 계속하여 지켜 나간다.
한·일 양국 정부는 독도밀약의 존재를 부인하고 있다. 독도밀약이 존재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던 2007년 당시 일본 총리였던 아베 신조는 영유권과 관련하여 밀약 같은 것은 있을 수 없다고 하였고, 한·일협약에 서명한 이동원 외무장관은 1965년 6월 24일 인터뷰에서 밀약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명백히 하였다.
독도 문제에 대한 정부의 태도는 시종일관하다. 명백히 외상회담의 의제로도 하지 않았으며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묵계도 없다. 발표된 이외의 비밀은 이번 조약 또는 협정에 하나도 없다.
하지만 독도밀약이 존재한다는 주장이 제기된 이후 많은 사람들은 독도밀약이 실재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들의 행적들에 비추어볼 때 독도밀약이 실재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한·일어업협정을 체결하면서 밀약 제2조에 따라 이승만 라인을 포기하고 독도 인근 해역을 공동관리수역으로 지정하였다.
출처 : 주간조선(http://weekly.chosun.com)
그러니 니가 좌빨에서 못 벗어나는거다.ㅉㅉ
출처:
https://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6991
야 출처가보니깐
독도밀약이 존재한다고 가정할 경우, 독도밀약은 말 그대로 한·일 간의 비밀조약이라고 할 수 있다. 독도밀약은 국제법상 효력이 없다
출처 : 주간조선(http://weekly.chosun.com)
정작 주제인 이거 왜 안 퍼오노~
이 사악한 좌좀새키야~
박정희 대통령은 한·일어업협정을 체결하면서 밀약 제2조에 따라 이승만 라인을 포기하고 독도 인근 해역을 공동관리수역으로 지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