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정의 부르짖으며 아동 성범죄엔 흐린눈 시전하는 극우 개신교·국힘 내로남불 레전드 ㅋㅋㅋㅋ
입만 열면 '사랑', '정의', '도덕' 목 놓아 외치면서 정작 자기 진영 허물 앞에서는 뇌 빼고 입 싹 씻는 극우 개신교랑 국민의힘 꼴라지 진짜 기가 찬다 ㅋㅋㅋㅋ
평소엔 남의 도덕성엔 현미경 대고 훈계질 오지게 하면서, 정작 국민의힘 소속 최영중 전 시의원이 '우리 아이 행복' 공약 걸어놓고 13세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 및 성착취물 제작 혐의 터졌을 땐 단체로 침묵 모드 들어간 거 진짜 안쓰러울 지경임 ㅋㅋㅋ
하나님이 어쩌구 성경이 어쩌구 외치던 극우 개신교 틀타쿠 새끼들도 남의 당 사건엔 눈에 쌍심지 켜고 주일 예배 때마다 악쓰더니, 지들 진영 인사 중범죄 터지니까 사과는커녕 '은혜로 덮자'느니 뇌내 망상 쉴드 쳐치거나 모른 척 흐린눈 시전하는 거 한두 번 보냐고 ㅋㅋㅋㅋㅋ
거기다 당 차원에서도 공천 실패에 대한 대국민 사과 한마디 없이 슬그머니 꼬리 잘라내고 끝내려는 위선 꼬라지는 진짜 레전드 이중잣대다 ㅋㅋㅋ
남한테는 엄격한 율법 잣대 갖다 대면서 정작 지들 내부의 짐승만도 못한 아동 성범죄엔 입 꾹 닫는 극우 개신교랑 2찍들 내로남불 잘 봤다 븅신들아 ㅋㅋㅋㅋ 도덕이나 신앙 입 밖으로 꺼내기 전에 상해버린 그 뇌나 가서 보완수사나 받아라 ㅋㅋㅋㅋㅋ
Comments
하양고양이메롱
08.12 22:34
벌레들이 없어서 쾌적하네요 ^^
꿀단지2
08.13 16:48
토미머쉰건
불꽃상남자
외쳐EE
토미머쉰건
저팔계
똥또롱
자유의힘
logi
바하레퀴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