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포항 간부 영외숙소서 총기사고…부사관 사망
해병대 포항 간부 영외숙소서 총기사고…부사관 사망
(서울=연합뉴스) 해병대 부사관이 영외 간부 숙소에서 총기 사고로 사망해 군 당국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군 간부가 총기와 실탄을 소지한 채 영외숙소까지 이동하는 동안 제재가 없었다는 점에서 군 당국이 총기·실탄 관리를 부실하게 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옵니다.
해병대는 3일 오전 경북 포항 소재 해병대 간부 숙소에서 부사관 A씨가 총기 사고로 사망한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장소는 영외에 위치한 간부 전용 숙소이고, 사망자의 계급은 중사로 알려졌습니다.
발견 당시 외부에 의한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씨가 총기와 실탄을 어떻게 영외숙소까지 가져갔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군 당국과 경찰은 사망 경위를 비롯해 총기와 실탄 출처 및 유출 경위, 사망 시간 등을 조사 중입니다.며, 철저한 조사와 법적 심판을 촉구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8VVrnMBwI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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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취임이후 수십명의 군인들이 죽었다. 채상병사건때처럼 이재명과 국방부장관 특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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