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강화군 수돗물 우라늄 기준치 초과…무작정 北 아니라고 방어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117858?sid=100
3일 기후에너지환경부 발표에 따르면 최근 서검도 수도시설에서 먹는 물 수질기준(30㎍/L)을 초과한 45㎍/L의 우라늄이 검출됐다.
나 의원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먹는 물 수질 안전은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사안”이라며 “어디서 유입된 우라늄인지 명확한 원인도 밝히지 못한 채, 무작정 북한은 아니라고 방어막부터 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후쿠시마 처리수에는 온갖 괴담을 퍼뜨리던 민주당 정권이, 북한 우라늄 의혹 앞에서는 ‘자연상태 수’ 운운한다”며 “선택적 분노이자 이중잣대”라고 평가했다.
그나저나 시민단체나 환경 단체는 조용하군요...
Comments
애플파이
08.05 14:18
쉴드치는 좌빨놈들 강화도 수돗물 먹게해야함
꿀단지2
08.05 21:37
올해도가네
08.05 23:23
쉴드치는 좌빨놈들 강화도 수돗물 먹게해야함 (2)
coangel
08.06 09:09
중국이지 또라이년
tcafe211
08.20 15:46
먹는 물이라 정말 걱정되네요. 정치 싸움보다 원인 규명이 우선 아닐까요?
딛루
바하레퀴엠
Houb
외쳐EE
똥또롱
토미머쉰건
원주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