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李대통령 자택 29억 매각…부동산 정상화 의지 보여준 조치"
"1주택자로서 매각 의무 없지만 모범 보인 것"
17.7억 근저당 설정 등엔 "등기상 내용은 매수자 사정"[이데일리 황병서 기자]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의 자택이 29억원에 매각된 것과 관련해 “1주택자로서 매각 의무는 없으나 부동산 정상화 정책 실현 의지를 보여주는 조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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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자택 매매를 완료했으며, 매매는 시세보다 낮은 29억원에 이뤄졌다”면서 “아울러 등기상 내용은 매수자의 사정에 의한 것”이라고 밝혔다.
Comments
무직의용사
07.21 01:31
아울러 등기상 내용은 매수자의 사정에 의한 것 ㅋㅋㅋㅋㅋㅋ 풉키풉키
애플파이
07.21 04:54
재개발지역이라서 8월전까지 집을팔아야 딱지가 나오는데 그후에 팔면 딱지가 안나와 집가격이 내려가니 돈 최대로 받아 쳐먹을려고 집사는 인간한테 11억정도만받고 17.7억을 빌려주고 판게 이게 정상화의지야?
꿀단지2
07.21 20:30
tcafe211
07.24 13:11
이런 식의 매각이 과연 정책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아이하라
똥또롱
인동초
따흐흑황근출해병님
똘개이2
오동동
응답안할래
깊은고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