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브로커에 '보고 싶어 눈물'·'복지부에도 푸시해줄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91534?sid=100
"브로커 '오빠 지금 달려갈게. 물건 잔뜩 챙겨 가고 있으니 있어봐'"
韓, 金 '우연한 만남' 주장에 녹취록 또 공개…"룸살롱 여동생 위해 독약 로비"
녹취록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초선 국회의원 시절이던 2022년 2월 9일 양 씨와의 통화에서 "동생, 보고 싶어서 눈에서 눈물이 나네 그냥"이라고 말했고, 이에 양 씨는 "오빠, 지금 달려갈게. 어디야"라고 물었다.
중년의 눈물에는 낭만이 있지요
자유의힘
냠념
볼텍스
gObaKi
공룡이나타낫다
러트
보꾸
외쳐EE
우회전


이 놈도 로맨티스트...
로맨티스트는 정치하면 안될듯...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