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님은 수주왕
경향신문은 민선 8기 지방의원들의 수의계약 내역을 전수조사했다. 모두 91명의 의원이 자신과 관련 있는 업체로 소속 지방자치단체에서 수의계약을 따낸 것으로 확인됐다. 그중에서도 액수가 크거나 건수가 많고, 본인 관련성이 비교적 명확한 사례에 해당하는 의원을 추려 공개한다.
수의계약을 따낸 회사 유형은 크게 3가지다. ‘겸직/지분 보유’는 의원 당선 후에도 본인이 직위나 지분을 유지하고 있는 경우다. ‘파킹 의심’은 명의를 가족이나 지인에게 맡긴 것으로 보이는 유형이다. ‘가족회사’는 의원의 부모·자식이나 형제자매 등 가족이 운영하는 경우다. 혼합유형은 1개만 썼다
뭐... 수주야 뭐.. 할 수도 있죠 뭐.. ㅋㅋㅋ
Comments
개꿀페페
07.13 13:49
다 목을 메달아버리면 속이시원하겠네

CNXcafe
07.14 03:43
지방 의회 쪽은 다들 썩어빠졌네요 진짜.
꿀단지2
07.14 20:08
건실하게
07.24 18:37
변명들이 하나같이 대본 쓴 것 같네요. 뻔뻔함이 도를 넘었습니다.
수라
07.26 16:13
명단이 끝도 없이 이어지네요. 이게 다 가능했다는 게 더 소름 돋습니다.
tcafe211
07.29 13:01
의정 활동이 아니라 사실상 본업이 수주 영업이었나 보네요. 기가 찹니다.

따흐흑황근출해병님
afiguwl
외쳐EE
똘개이2
바하레퀴엠
똥또롱
드리멍
에너르기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