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의 박탈.
반성할 기회마저 잃어 버릴 얘들.
잘못했다.
잘못했으니까. 반성해라.
한쪽에선.
잘했다 힘내라.
솔직히 얘들 고딩때 미래?
될대로 되라 겠지.
운동해서 프로 가야지.?
운동해서 대학 가야지.?
부모나 속이 타겠지.
자식 미래 망칠까봐
이번에 선창 2학년.
후창 1학년들.
껴있는 3학년.
이제 우익들 설치면서 편들어 줘서
반성할 기회마저 날라갈걸.
식당에서 얘들보고 떠들고 뛰지 말라고 했다고
얘편들고 자식 혼내냐고 진상 부리는 부모랑 뭐가 틀릴까?
공중도덕을 배울 기회조차 날리는건 얘가 아니라 그 부모 어른이지.
그래내다
똥또롱
살살행
Ayano
잡기잡기
heeen
개꿀페페
로마인


어릴때 부터 부모가 회초리들고 해야 반성하고 잘못된거다 라는게 생기는거임
관용과 방관은 다른거임 무질서한 어른으로 성장하게 두기 싫으면 매를 들어야함
스벅 가야지로 응원했다하여 애들의 꿈과 인생을 규정에 있는 징계절차도 깡그리 무시하고 원님재판으로 징계한 좌빨위원회놈들은 본인뿐만아니라 처자식들까지도 반드시 피눈물을 흘리게 될거얌
찢재명 탄핵만큼 이사건의 어이없는징계도 중요하게 여기고 있으니 총선후에 보자공 이런짓거린 절대 용서가 되질않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