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이동] '무균 교실'에서 극우가 자랐다
요즘 아이들은
학교에서 무엇을 배울까?
가정에선 무엇을 가르칠까?
한 세대 후 한국의 모습은 어떨까????
지금 후대에게 대물림되는 것은 무엇일까????
긍정이 더 많은데
부정의 모습이 너무 극단적이라 두려움이 앞선다.
일베적 사고와 행위.
최소한 진실과 거짓을 자기 눈으로 가름하는 판단력이
제일 먼저 중요한데....
덧)
우리나라에서 '일베'라는 집단과 지지층들이
단 0.1프로라도 긍정적이고 좋은 일을 한 사례가 있었나???
신고자:
zmfmfm, 왕관쓴타잔, qweqweqwe, coangel, 자유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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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기잡기
he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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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


먼가 억지로 이유를 찾는듯함
작용 반작용 같은거지
군부독재 때는 내로남불 기득권으로 성장하고
민주 독재 때는 민족주의 우파로 성장하는겨
우리때와 다르게 들어오는 정보의 양이 상당함
그래서 특정 정치성향을 가진 선생들이나 어른들의 선동에 쉽게 세뇌되지 않는다.
그래서 스스로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거다.
애들이 모두 그 지식을 올바르게 받아들이지를 못하죠.
이게 문제인겁니다 요즘 아이들 기준에서 아무리 합리적인 선택이라 해도 결국 기본 지식을 올바르게 받아들이지 못한 상태면
그 합리적 선택이 결국 어긋난 선택이 될뿐이죠.
하지만 지금처럼 다양한 정보를 받을 수 있는 세대들은 더이상 그런 악랄한 선동에 세뇌되지 않죠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힘이 길러지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요즘 흔히 말하는 정치충 같은 선생들이 학교마다 하나씩은 있었고요,
그래도 그때는 애들이 알아서 걸러들었어요 꼰대들이 또 수업이랑 상관 없는 헛소리 하는 구나 하고 넘어갔죠.
애초에 이런 선생들도 앵간하면 고등학교 정도는 가야 있었고, 라떼는 고등학생 정도 되는 나이가 되면 그런거 각자 알아서 잘 걸러 들었습니다.
그리고 요즘 애들이 이상한 사상을 가지는게 뭐때문이겠습니까 일베입니다.
제가 2010년 중반 부터 2024년도 까지 부업으로 서울에 있는 초,중학교 졸업앨범에 인서트로 들어가는 사진을 찍으러 다녔는데요.
이중 수학여행 따라간게 약 20회 정도 되는데 버스에서 애들 뭐하는지 보고 있으면 일베하고 있는 애들이 적지 않게 보입니다. 초중딩이 말이죠.. 이런게 현실적인 문제죠.
실제로 비 인륜적인 행동으로 빵 다녀온 유명한 놈들도 있고, 그냥 길 지나가는 여자들보고 패미라고 소리치는 행위로 컨텐츠 짜는 놈들, 진보성향 유튜버 동네 찾아가서 확성기로 소리치는 것 까지 다양한 범죄 행위들이 만행하고 있음, 그렇게 안하는 유튜버도 있다고?? 있지~ 물론 일베발 날조된 자료 가져와서 뿌리는 놈들이지
본인이 지지하는 사람이 전과가 12범(실제로 보수측 대통령 중 전과 12범 짜리가 있었으며 일베들이 일 잘했다고 칭찬 일색하던 대통령이었음),
7범(실제로 대통령 후보중에 7범짜리가 있었음)
탈북자(실제로 국힘당 최고위원까지 했던 사람임) 상관 없는데
진보측 사람이 전과가 있으면 범죄자고, 통일을 원하면 간첩이고, 중국관련 인사 만나면 친중이라는 말도 안되는 논리를 펼치는 것 부터가 웃기지 않음? ㅋ
그렇다고 진보측 뉴스가 전부 펙트이지는 않는건 맞는데 극우들처럼 자극적으로 비인륜적인 행위를 하지는 않음 있다면 그놈은 쓰레기일 뿐이고
스스로 폐기물 인것을 입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