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명 사퇴 촉구 서명” “차라리 빨리 징계하라”…진퇴양난 장동혁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한 당내 사퇴 압박 수위가 연일 거세지고 있다. 원외에서 쇄신파 당원들이 주도하고 있는 장 대표 퇴진 촉구 서명운동 참가자가 일주일 만에 1만 명에 육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내에선 장 대표가 사퇴 압박을 진화하기 위해 예고한 '징계 정치'로 오히려 쇄신파 의원들이 더욱 격앙된 모습이다. 일부 의원들은 "당대표를 비판한 게 징계 명분이 되나" "차라리 징계를 할 거면 빨리 하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https://v.daum.net/v/202606301123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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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잘하는 얘,
기를 죽이고 그러나....
힘내라. 장동혁!!
화이팅. 장동혁!!!
버텨라. 장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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