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반도체.....
정부:(정책실장이) 이번 대통령 임기(4년도 안남음)내에 완료하겠다.(진짜 개소리....)
하이닉스(최태원회장):전라도에 모든 여건이 다 갖춰지면 검토해보겠다.
삼성:정부 발표날 (대통령이 90도로 인사한 그날) 정정공시를 두번이나 냄.처음 정정공시엔 전라도라는 단어가 있었지만 두번째 정정공시엔 그마저도 삭제. 내용은 상황에 따라 언제든 변동될 수 있다.(안하겠다는 얘기)
전문가들은 불가능하거나 엄청난 돈과 시간이 필요하다고 함. 결국 정권 바뀌거나 반도체 호황이 끝나면 시작도 안할 일이라고 함.
근데 왜 급하게 행사까지 하며 발표 했을까요??????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죠.8월에 뭐가 있는지...........
지방 소멸을 걱정하고 균형발전을 지지하는 입장에서 이렇게 중요한 투자를 정치쇼로 이용한다는게 너무 화가 나네요. 이런걸 왜 정부가 발표를 할까요? 삼성이나 하이닉스가 발표했으면 믿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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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파출소


전남광주전라디언들은 또 속고 표주고 이걸 또 속으니 전라도뺀 국민들한테 욕먹는거공 김민석뽑아주는건 슨상님 배신하는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
이날 “기흥, 화성, 평택에 이어 용인 국가산단의 투자 일정이 많이 빨라졌고 새로운 단지를 준비해야 할 시점도 앞당겨졌다”며 “여러 지역 중 전력·용수·인력 확보 그리고 여러 인프라 등 많은 인센티브 지원이 기대되는 광주를 후보지로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재계에선 이를 두고 ‘인센티브 지원’이 대폭 있어야 한다는 게 전제로 깔려있고, 광주로 장소를 확정적으로 말하지 않고 ‘후보지’라고 거론했다는 것이다.
이 회장이 “HBM 팹(공장)은 기존의 반도체 후공정 팹과 함께 천안, 온양 등 충청권에 집중 투자하겠다” “삼성그룹 내부용 AI 데이터센터와 함께 로봇 관련 투자는 경북 구미에 집중하겠다”라고 하는 등 기존 생산 설비를 두고 있는 다른 지역 투자는 구체적으로 언급한 것과는 차이를 보인다.
최태원 회장도 마찬가지다.
그는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약 1000조원, 반도체 공급 확장 프로젝트에 약 1100조원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중 반도체 생산량 확대와 관련해서는 이 회장처럼 전제를 깔았다.
그는 “참고로 용인 클러스터 조성에 저희가 9년이 걸렸다.
또한 반도체 공장은 대규모 부지와 전력과 용수와 인력이 필요하다”고 말한 뒤, “그래서 SK하이닉스는 제반 요건을 충족하는 곳에 공장을 건설할 것이고, 이러한 조건을 만족할 것으로 기대되는 서남권에 약 400조원을 투자해서 새로운 클러스터를 조성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일종의 3단 논법을 쓰면서, 역시 부지, 전력, 용수, 인력이란 조건을 제시한 셈이다.
그리고 그는 광주란 단어를 직접 언급하지도 않았다.
결국 두 회장 모두 언제 투자를 시작할지에 대한 언급은 없이, 전제 조건이 갖춰져야 한다는 점을 은연중에 강조한 셈이란 해석이 나온다.
재계 관계자는 “아무리 정부 의지에 부응하는 것이 중요하고, 지역 균형 개발도 필요하지만 10~15년 뒤 일어날 일을 예상해 미리 투자 발표를 하는 게 기업 입장에서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이날 두 회장이 준비한 발표는 수뇌부와 실무진이 긴 시간 동안 고심에 고심을 거듭하며 단어 하나하나를 고른 것이 틀림없다”고 했다.
전남광주가 속고 있는것도 모르면서ㅋㅋㅋㅋㅋㅋㅋ찾긴 뭘 찾아보라 그랭 ㅋㅋㅋㅋㅋ
맨날 반대만 하는 민주당이 안하면 똑같이 배운 시민 단체가 반대 하겠지 ㅋㅋㅋ
그리고 물 공급, 전기 공급망이 우선 되어야 되는데 그게 안될거임
해태,금호타이어,쌍방울,지엠,롯데칠성,아시아나....
그나마 살아있는건 광주신세계(신세계와는 별도 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