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 목숨은 소모품, 사단장은 성역? — 윤석열 정권과 국힘이 저지른 채해병 수사 외압 레전드 ㅋㅋㅋ
국방의 의무를 다하던 청년 한 명의 억울한 죽음조차 윤석열과 국힘의 라인 타고 있는 장군 한 명 살리겠다고 군 사법 체계까지 통째로 박살 낸 채해병 사건은 다시 봐도 ㄹㅇ 레전드임.
(1) 구명조끼도 없이 빨간 티 보이라고 내몰린 병사 수해 현장에 투입하면서 최소한의 안전장비인 구명조끼조차 지급 안 함 ㅋㅋㅋ
사단장 성과 내고 언론 플레이용으로 "해병대 빨간 티 잘 보이게 수색하라"고 지시해서 20대 청년을 맨몸으로 급류에 밀어 넣어 사지로 몰음 ㅋㅋㅋㅋ 병사 목숨을 진짜 파리 목숨, 일회용 소모품 취급한 사건임 ㅋㅋㅋㅋ
(2) 수사단장 박정훈 대령이 법과 절차대로 철저히 조사해서, 임성근 사단장을 포함한 현장 지휘관 8명에게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가 있다고 명확히 적시함. 국방부 장관 결재까지 정식으로 다 받고 경찰로 이첩함.
(3) 지들이 아끼는 임성근 사단장 이름이 들어가 있으니까 윤석열 국민의 힘 수뇌부가 뒤집어짐 ㅋㅋㅋ "이런 일로 사단장까지 처벌하면 누적되어서 누가 사단장 할 수 있겠냐"는 식의 대격노 타령 나오더니, 장관 결재까지 끝난 수사 서류를 경찰에서 무단으로 강제 회수해 오고 혐의자 명단에서 사단장을 빼라고 대놓고 압박 시전함 ㅋㅋㅋㅋ
(4) 원칙대로 수사해서 보고한 박정훈 대령을 보직 해임시키고 '집단항명 수괴'라는 모욕적인 혐의로 보복 기소해 버림 ㅋㅋㅋ 법을 지킨 정의로운 군인은 범죄자로 만들고, 정작 사망 사고 책임자인 사단장은 끝까지 보호하느라 국가 사법 시스템을 통째로 붕괴시킴 ㅋㅋㅋㅋㅋㅋ
보수를 자처하는 윤석열 정권과 국민의힘이 정작 '안보'와 '군인에 대한 예우', '법치주의'라는 가장 기본적 가치를 스스로 쓰레기통에 처박은 대표적 사건임 ㅋㅋㅋㅋ
자기 라인 장군 하나 살려주겠다고 억울하게 숨진 병사 가슴에 못 박고, 정직하게 일한 진짜 군인은 매장하려고 한 게 국민의 힘 정권의 실체인데, 이걸 보고도 "아무 문제없다"며 쉴드 치거나 양비론 굴리는 쿨찐들은 진심으로 양심이랑 능지 검사 같이 받아봐야 됨 ㅋㅋㅋㅋ
토미머쉰건
개꿀페페
똥또롱
볼텍스
늘맑은하늘
외쳐EE
공룡이나타낫다
김쥬크
파루잔
바하레퀴엠
제우스


오히려 정치적 탄압에 숙청에 외압행사에 좌빨독재정권의 찢재명이 쉐쉐 거리면서 짱깨국에 납짝 엎드리고 굴종해대면서 짱개 무한입국 허용하고 더듬어강간당에서 짱깨 욕하면 모욕죄로 처벌하겠다고 개지랄 떨어대고 찢재명이 시진핑 앞에서 개처럼 기어댕기며 오줌을 질질 싸고 처자빠져 있는 현실은 안보이는 척 못본척 귓구녕에 좆대가리 처박아놓으면서 안들리는척 개지랄하고 처자빠져 이는 병신새끼야
좌빨씹돼지 육수충들한테는 몸에도 좋고, 마음의 평화에도 좋고, 원기회복에 좋다는 안구정화짤인 찢재명 사진이나 보면서 한남충 소추 껄떡껄떡대며 딸딸이나 쳐라!! ㅋㅋㅋ
좌빨씹돼지 육수충들한테는 몸에도 좋고, 마음의 평화에도 좋고, 원기회복에 빡대가리 니 대머리에도 좋다는 특효약인 찢재명 똥이나 받아 처먹어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