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595957
안규백 국방장관이 지난해 10월 밝힌 ‘비전투분야 15만명 아웃소싱’ 구상 후속조치로 군수·경계·교육 등을 민간에 위탁하는 내용의 법안이 추진되고 있다.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후방 부대 경계를 맡을 수 있게 된다.
병력 자원 감소에 대응한다는 취지이지만 민간이 경계 업무에 투입될 경우 총기류 허용 문제, 파업 가능성 등 논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Comments

왕관쓴타잔
06.23 18:17
저기서 또 돈을 얼마나 빼돌리고 처먹을까 도둑놈이 얼마나 들어 갈지 ㅋ
게임아재
06.23 18:49
중국놈들 쓰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yano
06.23 19:04
오호
멍탐정고난
06.23 22:02
읏따~ 거시기 찢죄명 개썅놈 매국노 새끼가 핑핑이한티 셰셰 거리면서 짱깨 사설경비업체 들여와서 후방 부대 경계 세우나부러~ ㅋㅋㅋㅋ
tcafe211
06.29 12:41
병력 부족은 이해하지만, 보안 공백 없이 잘 운영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토미머쉰건
바하레퀴엠
Ayano
javas
외쳐EE
니큰니큰
에너르기뽕
게임아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