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5년간 466명 107회 해외출장…몰디브·태국에 수천만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20021?sid=100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선거관리 부실 논란이 불거진 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5년간 수백명의 직원들을 해외로 출장을 보내왔던 것으로 확인됐다.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이 1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제출 받은 '최근 5년간 선관위 직원 국외출장 현황'에 따르면, 선관위 직원은 지난 2022년부터 올해 6월까지 총 466명이 107차례에 걸쳐 해외 출장을 다녀온 것으로 드러났다. 예산은 약 24억원이 소요됐다.
연도별 세부 내역을 살펴보면 2022년에는 총 29차례(약 8억원), 2023년 총 30차례(약 6억9000만원), 2024년 총 20차례 약 3억4000만원, 2025년 총 26차례(약 5억8000만원), 올해 2차례 출장에 약 3300만 원이 들었다.
해체가 답이다.
Comments

1munit
06.16 15:25
이승만이 만든 선관위 이제 해체할 때가 되었다 해체하자
고요한숲
06.17 08:13
입만 열면 구라가 자동으로 나오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요한숲
06.17 08:14
중앙선관위는 이승만 전 대통령이 만든 것이 아니라, 1963년 제3공화국 헌법 개정을 통해 독립된 헌법기관으로 설치되었습니다.
카카로리
06.22 02:08
업무 관련성도 의문인데 몰디브는 좀 아니죠, 제대로 조사해야 합니다.
흑둥이
1mun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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