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에서 선 넘고 뇌절 치는 일베 새끼들 찌질한 이유 팩폭해준다
진짜 이번 잠실 개표소 사건 보면서 능지(지능) 처참한 새끼들 한둘이 아니라는 걸 다시금 깨달았다. 지들은 무슨 민주주의를 지키는 위대한 투사인 줄 빙의해서 깝치는데, 정상인들이 보기엔 그냥 공권력 방해하는 사회 부적합자 앰창인생들임 ㅇㅇ. 왜 니들이 노답인지 조목조목 까발려줌.
1. 공권력 무서운 줄 모르는 '경찰관 조롱 + SNS 신상 털기'
현장에서 고생하는 경찰관들한테 대들고 조롱하는 게 무슨 대단한 반항인 줄 아는 쿨찐 병에 걸림. 그것도 모자라 뒤에서 음침하게 SNS로 신상 까발리고 좌표 찍어서 다구리 치는 꼬라지 보소 ㅋㅋㅋ 현실에선 고소장 날아오면 엄빠(엄마아빠) 뒤에 숨어서 눈물 콧물 짤 새끼들이 키보드만 잡으면 천상천하 유아독존임. 지들이 법 위에 서 있는 줄 아는 능지 재앙 수준.
2. 지들이 뭔데 불법으로 '소지품 검사'를 쳐하고 자빠졌냐?
민간인 새끼들이 무슨 권리로 남의 가방을 뒤지고 양말까지 벗으라 마라 통제를 하냐? 법이고 절차고 다 씹어 먹고 지들 꼴리는 대로 행동하는 게 딱 공산당 홍위병 수준임. 남들 선동당한다고 훈수 두면서 정작 지들이 음모론에 절여져서 뇌절 치는 줄은 꿈에도 모름.
3. '불필요한 신체 접촉' – 핑계 좋은 성추행, 현실은 그냥 찐따
검사랍시고 슬쩍슬쩍 여성들 몸 터치하고 성적 수치심 주는 게 진짜 제일 개찌질함. 평소에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여자 손 한번 못 잡아본 찐따 새끼들이 '개표 감시'라는 눈물겨운 명분 내세워서 사리사욕 채우는 꼴임. 지들은 철저한 보안 검색이라고 정신 승리하겠지만, 법정 가면 그냥 빼도 박도 못하는 성추행범 엔딩이다 병신들아.
한 줄 요약 애국지사 빙의해서 개표소 깽판 치고 경찰 조롱에 성추행까지 일삼는 방구석 괴물들아, 니들 정의감은 가짜고 그냥 현실 부적응자 찌질이들일 뿐임. 제발 방구석에서 나와서 현실을 살아라.
토미머쉰건
로마인
큐다운
외쳐EE
태양계
바하레퀴엠
토미머쉰건
곱창이전골
개꿀페페
똥또롱
드리멍
1munit
우회전


물론 첫줄읽고 안읽음
너 이글 피켓에다 붙이고 올림픽공원으로 와. 융성하게 대접해 줄테니.
꼭 와.
그럴 용기도 없으면 이딴 개소리 하지 말고.
당당하면 나와서 '너네 다 참정권 필요없는 일베야'라고 해봐
내가 일타로 달려들어줄테니까.
찢죄명이 니 애미 거시기를 확 찍어버려도 찢수괴 개좆이나 빠는 니가 바로 강도강간살인 일베충 틀딱새끼일터인디~
이런 구라치고 조작칠치는 좆븅신 새끼는 혓바닥 뽑아버리고 틀니까지 탈탈 털어버려야 한당께 ㅋㅋㅋㅋ
아따~ 거시기 찢죄명이 후장이 마르고 닳도록 핥아부러주는 대깨찢 화짱조 틀딱견 강간살인 일베충 개새끼가 찢죄명이가 던져주는 돼지사료나 겨우 받아 쳐먹으면서 비루한 인생이나 살고 있으믄서 여기와서 개지랄발광을 하고 처좌파져부러~ ㅋㅋㅋㅋ
찢죄명이 니 애미 거시기를 쫙쫙 찢어부렀어도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찢찢찢찢 찢죄명 개좇빨아주러 가야지? 애비없는 개호로새끼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