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파랑 지지자인데, 북한 얘기 나올때마다 개빡침.
못 배운 사람이라 좀 저급하게 표현할테니 아픈 사람이 글 쓰는구나.. 하고 생각해주셈.
파랑색 지지하는데 가끔 개 빡치는점이 하나있는데 그게 바로 북한, 중국과의 정치 자세임.
우리나라가 위로 올라간적 있음?
아니면 아래로 내려간적 있음?
위던 아래던 다 쳐맞아서 발려놓고 왜 발렸던 수모를 기억 못하고
빨간당이 정권잡으면 일본이랑 쎄쎄쎄 하고, 파랑당이 정권 잡으면 북한,중국이랑 쎄쎄쎄 하는지 이해가 안감.
아니 그래 정당마다 본인들의 철학적인 이유가 있어 쎄쎄쎄 할수 있다고 쳐.
근데, 적당히 상호간 정치와 교류를 해야지 이건 선을 넘는거 아닌가 싶음.
우리나라 주적에 대한 명시에 대한 자세도.
중국의 중화사상에 대한 정치압력에 의한 국민의 불안에도.
동북공정으로도.
왜 대응은 커녕 동화되는지 모르겠음.
아니 동화가 아니라 선전 이라고 느껴짐.
색깔을 떠나서 빨갱이들에 대해 아닌건 아닌거다 하는 일관적인 자세가 없어서 빡침.
DMZ에서 지뢰 맞고, 연평도에서 포탄쏟아지고, 천안함 어뢰맞고 터지면...
이러면 색깔을 떠나서 민주당이던 국민의힘이던 머리를 모아야 하는거 아님?
당을 떠나서 같은 소리가 나와야 하는거아님?
아무튼 이런 뉴스 나올때마다 지지해줘야 하나 싶다.
"국방부 산하 전쟁기념 사업회가 교육 프로그램에 6·25전쟁이 '항미원조'(抗美援朝) 전쟁이라는 중국의 주장을 소개했음"
큐다운
로마인
외쳐EE
태양계
바하레퀴엠
토미머쉰건
곱창이전골
개꿀페페
똥또롱
드리멍
1munit
우회전


그런데, 정작 본인들은 누구보다 썩어서 온갖 비리를 통해서 자산들이 엄청나더라고.
그리고 알면알수록 그동안 선동을 많이 당했구나. 라는 생각과 보수주의가 대한민국을 지탱하고 서민들을 살찌우는구나를 알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