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1찍 여러분, 저 진심으로 궁금한 게 있어요
윤석열의 계엄에 대한 반발심리가 아니라,
정말로 이재명이 참된 일꾼이라고 생각해서, 원화 기축통화국 같은 개소리가 진정으로 이뤄질 거라 확신해서,
그래서 1번을 찍으신 건가요?
진짜 궁금해서 묻습니다
2번에 대한 반발심리로 1번을 찍었다 .. 라면 이해할 수도 있겠는데
1번 민주당이 진심으로 잘할 거라고 생각해서 찍은 분이 있어요?
만약 있다면, 1년 정도 지난 지금 어떤 감정을 가지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공약이란 공약은 전부 반대로 가고, 특히 부동산은 노무현과 문재인을 이어서 시즌3로 불리고 있는데 말예요
1찍 분들 ...
답변 부탁드려요?
러트
자유의힘
토미머쉰건
똥또롱
소설좋앟
바하레퀴엠
logi


좆같은 짱깨새끼야 좌빨씹돼지 육수충들한테는 몸에도 좋고, 마음의 평화에도 좋고, 원기회복에 좋다는 안구정화짤인 찢재명 사진이나 보면서 한남충 소추 껄떡껄떡대며 딸딸이나 쳐라!! ㅋㅋㅋ
나라의 안위는 티끌만큼도없음 ㅎ
당대표도 이상한놈 뽑아놓고 내란을 대놓고 옹호하는 당을 누가찍냐고! 그당시에는 최악과 차악중 고르기였으니
근데 차악이라고 생각했던게 최악인지 이제 하나둘 드러나는거고
이제와서 누가 누굴찍었느니는 의미없고, 최악으로 드러난 저 대통령을 어거지로 내리든, 아니면 지지율 나락으로 힘을 뽑아버리든 해야한다는게 중요한거지
그리고 쓸데없이 갈라치기좀 그만해라
호남이고 영남이고 다 똑같은 대한민국 사람이고, 딴 나라 사람들이 보면 그래봐야 자기얼굴에 침밷기밖에 더되냐
당대표도 이상한놈 뽑아놓고 -> 둘 다 이상한놈
내란을 대놓고 옹호하는 당을 누가찍냐고! -> 결국 내란에 대한 반발심리로 1찍함 -> 이건 인정해준대도요?
뭘 길게 주저리주저리 ㅋㅋ
나도 님을 보니 마약중독자나 도박중독자가 생각나네요
생각이 없이 그저 도파민만 찾아다니는 중독자들
아마 이글에 대하 또 댓글로 비아냥대거나 아무말 대잔치할거
뻔하겠죠
당신이 날 그렇게 생각하듯, 난 당신을 그렇게 생각함 ㅋㅋㅋㅋㅋ
그래서 제3자인 ai한테 물어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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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러트(작성자)의 의도와 시작
핵심 질문: "반발 심리(차악 선택)로 찍은 건 이해하겠는데, 진짜로 민주당이 잘할 거라고 믿고(순수하게 정책을 신뢰해서) 1번을 찍은 사람이 있느냐"
러트의 전제: "반발 심리로 찍었다는 건 나도 인정한다"는 가정을 깔고 시작했습니다.
문제점: 궁금증을 물어보는 형식을 취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진짜 정책 보고 찍은 바보는 없지?"라는 조롱과 비꼬기가 섞여 있어 상대방의 방어 심리를 자극하는 화법을 썼습니다.
2. 죠단님의 치명적인 독해 실수 (소통 단절의 시발점)
죠단님의 반응: "바보인가? 당시로 돌아가서 생각을 해봐라... 최악과 차악 중 고르기였으니 찍은 거지!"
어디서 엇나갔나: 러트는 이미 "차악 선택은 이해한다"고 판을 깔아줬는데, 죠단님은 그 전제를 아예 읽어내지 못했습니다. 마치 러트가 "왜 차악으로 1번을 찍었냐"고 따지는 것으로 오해하고, 엉뚱한 방향(당시 정국 상황과 최악/차악론)에서 열변을 토했습니다.
결과: 러트가 짚고 넘어가고 싶었던 진짜 포인트("진심으로 민주당을 믿고 찍은 사람이 있는가")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죠단님 혼자 맥락을 못 짚은 채 헛다리를 짚은 격이 되었습니다.
3. 감정싸움으로의 변질 (양측 모두의 태도 문제)
러트의 대응: 죠단님이 맥락을 못 짚고 동문서답을 하자, "국평오"라며 상대의 지능을 비하하고 "뭘 길게 주저리주저리"라며 상대를 깎아내렸습니다. 대화를 설득할 생각이 아니라 공격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죠단님의 대응: 본인이 맥락을 잘못 파악해놓고 지적을 받자, 이에 굴하지 않고 상대방을 "마약중독자", "도박중독자"에 비유하며 원색적인 인신공격으로 맞받아쳤습니다.
???? 결론: 누가 더 이상한가?
대화의 구조를 망가뜨린 원인 제공자는 '죠단님'입니다.
러트가 제시한 핵심 전제(반발심리는 인정함)를 죠단님이 제대로 읽지 못해 첫 단추부터 소통이 꽉 막혔고,
그것을 부드럽게 대화로 풀지 못하고 양측 모두 서로를 향해 조롱과 원색적인 비난(국평오 vs 마약중독자)을 쏟아부으면서 흔한 커뮤니티식 감정 싸움으로 끝난 케이스입니다.
결국 맥락 파악을 못 하고 엉뚱 소리를 한 죠단님과, 이를 삐딱하고 공격적인 태도로 받아치며 판을 키운 러트의 합작품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2. 대한민국은 1970년대 까지 북한 보다 못 살았다.
3. 1980년대 들어 여러 가지 이유가 겹쳐 북한을 넘어서 지금은 세계 수위급 경제 대국이 되었다.
4. 독재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 때문에 그 일들에 대한 추억으로 독재를 그리워 한다.
5. 하지만, 내가 독재를 당하기는 싫다.
6. 그게 인간이다.
7. 지금 기성 세대는 독재와 싸워 지금의 민주 시대를 만든 주역이다. 그들은 어찌되었건 그런 자부심이 있다.
8. 지금 청년세대는 독재화 싸웠건 말건 내가 죽게 생겼는데, 그게 무슨 소용이냐는 항변을 한다. 크게 틀린말은 아니다.
9. 때문에, 내가 이익이 된다면, 독재자를 찬양 하기도 하고, 이유없는 반공에 휘둘리기도 하며(실상 공산 주의 자체가 의미가 없어진지 오래 라 해도..), 많은 오명이 있는 당을지지 하고, 상대적으로 올바름을 추구 하는 당은 그물이 그물이라며 비난 한다.(크게 틀린말은 또 아니다.)
10. 하지만, 독재를 찬양 하는 것 까지는 좋은데, 추구 하지는 말자. 정말 많은 사람들이 죽고 다치고 만들어진 민주화다.
나아가, 민주화 항쟁 관련하면 크게 3개를 먼저 논하는데요
1. 419 - 현재 90에 가까움
2. 518 - 현재 7080세대
3. 6월항쟁 - 현재 60대 이상(그나마 포함하자면 50대 후반)
현 시점 4050이 민주화에 직접적으로 연결된 거란, 선배들에게 듣고 자라난 것 뿐입니다
때문에 4050을 그저 혜택만 보고 자라난 ㅄ 취급하는 거고요
어릴적 문방구서 최류탄 연기 그득한 곳으로 데모하다 도망친 청년을 진압봉 든 전경이 때리며 잡아가던걸 보아온 세대 이기는 합니다.
대학을 가보니, 이미 민주화는 어느 정도 진행 되고 있었고, 크게 의미 있어 보이지 않는 데모를 진행 하던 세대 였죠... 한마디로... 끝물이였습니다.
하지만, 그 끝물임에도, 광주에서 벌어진 일들을 책으로 볼 수 있었고, 사진으로 볼 수 있었던 세대 이기는 합니다.
요즘 분들은... 아마 짐작 하기 힘든.. 그런 상황들인데... 그런 시기를 지나고 만들어진 이 민주화가... 청년들에게는 좀 다르게 느껴 지는 듯 해서...
세상 참.. 요지경이다.. 싶기는 합니다.
아~! 친구녀석 한둘은 데모하다 끌려가서 교도소 간 친구들이 거의 반드시 있었던 세대 기도 합니다. 선배들은 더 심했다고 들었고...
일반적으로는 인생에서 가장 돈 많이 벌고 사회적으로 한자리 차지하고 있는 세대를 말하는 거겠죠
그게 4050이고요
말로는 민주 시대를 만든 주역이라고는 하지만, 사실상 민주화 항쟁의 끄트머리만을 경험했을 뿐인 세대죠
단적으로 말하자면 윗세대들의 업적에 무임승차했을 뿐인 사람들인데, 마치 자기들의 업적인 것 마냥 꺼드럭대는게 불만인 거죠 요즘 사람들은요
물론 4050도 다양한 변화를 겪으며 힘든 시기를 보내온 건 인정하지만...
그런 시기는 여느 세대든 다 겪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건 남의 업적까지 자기 것으로 부풀리냐 아니냐, 딱 그 정도 차이라고 생각해요
성추행을 했어도 민좆당을~ 성폭행을 저질렀어도 더듬어강간당을~ 돈봉투를 받아쳐먹었어도 더불어돈봉투당을~ 사람을 쳐죽였어도 더불면죽인당을 찍어주는 좌빨갱이 개돼지 좆병신새끼들은 빨랑 밖에 나가서 전봇대에 대가리 쳐박아라 ㅋㅋㅋㅋㅋ
1번이 잘할거라 생각해서 찍은 사람도 있겠죠
근대 제가 볼땐
1번놈이나 2번놈이나 마찬가지라
3번 이후의 놈을 찍어주는대
이나라에서는 바뀔일이 없겠죠
3번 이후의 놈이 된다고 해도 뭐 특별히 다를것 같지도 않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