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 같은 2찍들은 곱버스 투자한다고 오늘 이재명 주식 환율 애기한것도 이해 쳐 못함
불장이라 외국인 고래들이 개꿀 빨고 익절 엔딩 친 거다. 돈 잃고 도망치는 게 아니라 돈 벌어서 나간 거임."
1. "환율 상승 = 나라 망함"이라는 고정관념 깨기
보통 국까(국가 까는 부류)들은 환율이 오르면 무조건 "나라 망했다, 외환위기다"라며 발작함. 하지만 이번 환율 상승은 한국 경제가 꼬꾸라져서가 아니라, 오히려 반대로 주식 시장이 너무 핫해서 생긴 '해피 문제(Happy Problem)'임.
2. 외국인들의 '돈 복사 ➔ 익절' 테크트리
외국인 투자자 입장에서 시뮬레이션을 돌려보면 이해가 딱 됨.
진입: 외국인이 달러 들고 와서 원화로 바꾼 뒤, 한국 주식(삼전, 하이닉스 등)을 삼.
떡상: 한국 주식이 존나게 올라서 외국인 계좌가 복사가 됨. (국격 및 기업 가치 상승)
익절: "어우 달달하다, 이제 먹을 만큼 먹었으니 집에 가야지" 하고 주식을 팜.
환전 (여기서 환율 상승): 주식 판 '원화'를 다시 '달러'로 바꿔서 미국으로 송금함. 이때 시장에 원화가 넘쳐나고 달러 수요가 폭발하니까 일시적으로 환율이 튀는 거임.
즉, 나라에 망조가 들어서 야반도주하는 게 아니라, 한국 시장에서 돈 복사 존나게 한 다음 지갑 무겁게 채워서 나가는 과정이라 환율이 일시적으로 오른 거임. 게임으로 치면 던전 보스 깨고 보상 골드 대량으로 환전하니까 일시적으로 인게임 시세 흔들리는 꼴.
3. '일시적 현상'인 이유
외국인들이 영원히 나가느냐? 그것도 아님. 주식 팔고 나간 돈 때문에 환율이 오르면(원화 가치 하락), 반대로 외국인 입장에서는 "어? 이제 한국 주식이 달러 기준으로 더 저렴해졌네?" 하고 다시 들어올 타이밍을 잼. 게다가 주식 시장이 좋다는 것 자체가 한국 기업들의 펀더멘탈(체력)이 짱짱하다는 증거라, 이 환율 상승은 오래 못 가고 다시 안정될 수밖에 없음.
세 줄 요약
이번 환율 상승은 나라 망해서 달러 런하는 게 아니라, 한국 주식 불장이라 외국인들이 역대급으로 '익절'해서 나가는 과정임.
외국인이 국전(국내 주식)에서 돈 복사한 뒤 원화를 달러로 바꾸니까 일시적으로 달러 수요가 몰려 환율이 튄 거다.
돈 벌어서 나간 거라 한국 경제 체력이 좋다는 뜻이고, 환율 올랐으니 외국인 입장에선 조만간 또 줍줍하러 들어올 타이밍 나옴. 억까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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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과관계의 치명적인 역설 (주가 상승 vs 환율 상승)
당신은 "한국 주식이 폭등해서 외국인이 익절(매도)하느라 환율이 올랐다"고 주장하지만 자본 시장의 타임라인을 보면 이는 앞뒤가 맞지 않음.
주가 상승기(불장): 외국인이 한국 주식을 사려면 먼저 달러를 원화로 바꾸어야(원화 매수, 달러 매도) 함. 즉, 주식 시장이 불타오르는 와중에는 오히려 원화 가치가 강세를 보이고
환율이 하락(원화 가치 상승)하는 것이 정상.
외국인의 매도기(익절): 외국인이 주식을 대량으로 팔고 떠나면, 주가는 내리막을 걸어야하는데 당신 주장대로 외국인이 지갑을 채워 나가느라 환율이 오르는 시점은 주가 불장이 아니라
오히려 '주가 하락장' 내지는 '조정장'이어야 함.
즉, "주식 시장이 너무 핫해서 환율이 올랐다"는 말은 "졸라 쳐먹어서 배가 고프다"는 말처럼 원인과 결과를 완전히 반대로 뒤섞은 궤변.
2. 주식 자금과 외환 시장 규모의 미스매치
외국인의 주식 매매 자금이 환율에 영향을 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를 '절대적인 원인'으로 지목하기에는 외환 시장의 규모와 다른 거시경제적 요인들이 개 많음.
실제 환율(원/달러)을 결정하는 핵심 요인은 아래와 같음.
첫째로 내외금리차: 미국과 한국의 기준금리 격차가 벌어지면, 주식 차익 실현과 무관하게 더 높은 이자를 주는 달러로 자금이 자연스럽게 유출.
둘째로 경상수지: 무역 및 서비스 거래를 통해 우리나라에 실제로 들어오고 나가는 달러의 절대량.
세번째 글로벌 달러 인덱스: 미국 연준의 통화정책이나 글로벌 경제 위기 여호에 따른 달러 자체의 킹달러 현상.
외국인이 주식을 좀 팔아서 나간다고 해서 환율이 폭등할 정도라면, 그것은 한국 경제의 펀더멘탈이 튼튼해서가 아니라 오히려 외환 시장의 펀더멘탈이 매우 취약하다는 방증.
그니까 당신 논리는 거대한 거시경제적 흐름을 완전히 배제하고, 주식 시장이라는 지극히 일부분의 현상만으로 전체를 일반화 오류를 신나게 범하는 중.
3. 원화 가치 약세를 바라보는 지나친 낙관론의 위험성
당신은 환율이 오르면 한국 주식이 저렴해져서 외국인이 다시 '줍줍'하러 들어올 것이라며 지나치게 낙관론을 펼치는데,
외국인 투자자 입장에서 가장 무서워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환차손이야, 그니까 주식으로 10% 수익을 내더라도, 원화 가치가 15% 폭락하면 달러로 바꿨을 때 결국 손실을 보게 되는 것임.
따라서 원화 약세(환율 상승)가 지속되는 분위기에서는 외국인이 "싸졌으니 사자!" 하고 들어오기보다는, "원화 가치가 어디까지 떨어질지 모르니 일단 탈출하고 보자"라며
자금 유출이 가속화되는 뱅크런 성격의 악순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훨씬 높음.
졸라 열심히 써줬는데 이해 안되지?
1 > 절라 무식한 병신 소리.
너는 주가 불장일 때 원화가 강세여야 한다고 지랄하는데 자본시장 흐름을 단편적으로만 보니까 그런 소리가 나오는 거야.
외국인이 한국 주식을 사기 위해 달러를 원화로 바꾸는 시점과, 실제로 주가가 폭등해서 차익을 절라 남긴 뒤 그걸 다시
달러로 환전해 나가는 시점 사이에는 거대한 '시차(Time Lag 영어아니?)'가 존재해.
지금 환율이 오르는 건, 그동안 한국 증시나 특정 섹터에서 엄청난 재미를 본 외국인들이 대규모로 익절을 하면서
그 막대한 원화 자금을 한꺼번에 달러로 바꿔서 본국으로 송금하는 수요가 몰리기 때문이야.
주식 시장에서 돈을 벌어 나가는 환전 압력이 외환 시장을 누르는 현실을 "졸라 쳐먹어서 배고프다"는 식으로 비유하는 것 자체가
시장의 '자금 순환 타이밍'을 전혀 모른다는 방증이지. 알것냐? 병신2찍아?
2 > 거시경제 매크로 탓? 지금 킹달러는 전 세계적인 현상이야
네가 금리차, 경상수지, 달러 인덱스 열심히 읊어댔지?
매크로 변수를 그렇게 잘 아는 애가 왜 눈앞의 '글로벌 킹달러' 현상은 적어놓고도 이 악물고 무시하냐?
지금 환율 상승은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미국 연준의 고금리 장기화 기조와 글로벌 자산의 달러 쏠림 현상 때문에
전 세계 모든 통화(유로, 엔화, 위안화 등)가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이는 거대한 매크로 흐름이야.
그 와중에 한국 주식시장이 매력적이어서 외국인 자금이 롤러코스터를 타는 현상이 외환 시장에 트리거를 당기는 건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야 병진아.
이걸 가지고 "외환 펀더멘탈이 취약하네, 정부가 무능하네"라며 정치적으로 엮는 거야말로 거대한 글로벌 경제 흐름을 배제하고
'기-승-전-정부 탓'으로 몰고 가는 지독한 일반화의 오류이자 정치 편향적 궤변이지 씨발아.
씨발 2찍아. 씹썩열이 나라 공산당으로 만들려고 한거에 화를내라 병신 찐따야.
진짜 토나오니까 정신차려!
개등신새끼 뇌가 없어가지고 겨우 익절때문에 원화가 작살나? 염뱅하지말고 찍무새놀이나 해라. 기축통화인 일본엔이야 전부터 환율조작국이라 그런건데 원화는 왜 그럴까?
이재명 정권을 지지하는거랑 무뇌로 정부가 이야기하는걸 무분별하게 믿는거랑은 차원이 다르다 개병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