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이동] 독립운동가 김구 최악의 흑역사로 남아 있는 사건
1922년 김립 피살 사건
독립운동가 김립이 김구의 명령에 의해
재판도 받지 못하고 상해 거리에서 피살된 사건입니다.
1919년 소련 포타포프 장군의 상해 방문을 계기로
임시정부와 각 정당들은 소련의 지원을 받조자 동분서주합니다.
김립의 상하이파는 모스크바에서 200만 루블의 지원을 약속받고
1차로 40만 루블을 들고 상해로 돌아오죠.
그런데 김구는 '이 자금은 임시정부에 지급된 자금인데
김립이 돈을 횡령하고 토지를 사며 첩을 구했다'고 주장하며
1922년 재판도 없이 그를 길거리에서 암살하고
상하이파와 좌익 운동가들을 대거 축출해 버립니다.
당시에도 '진짜 횡령한 게 맞냐'로 논란이 많은 사건이었죠
제대로 된 조사과정 없이 김구의 말 한마디로 피살되었으니까요.
그런데 70년 후 소련이 해체되며 기밀문서가 공개되었는데
당시 레닌은 자금 수령인을 '국제공산당' 즉 상하이파에게 준 거였고
임시정부에게 지급한 돈이 아니었음이 밝혀졌습니다.
김립은 누명을 쓰고 죽었음이 밝혀졌지만
한국에서 김구의 위상 때문에 지금도 독립운동가 서훈을 받지 못했으며
명예도 회복되지 않아 백범일지의 '횡령범' 상태로 남아 있죠
이상 뱀박의 역사 썰 이었습니다
신고자:
햄스터꿀벅지, 벌레박멸, 손나은, 갈망, Skywalker21
뱀박
외쳐EE
고요한숲
우회전
구레
아라비안
토미머쉰건
레제


사진한장 올리고 덧붙인내용인데 신뢰 극하락
죄없는 일본인을 살해하고는 자랑스럽게 떠들고
옥관빈, 안중생, 송진우, 장덕수, 여운형 등등 자기에게 걸림돌이 되는 정치적 정적을 수명 암살했죠
하지만 시대가 시대니 만큼 김구의 모든 행적을 현대 잣대로 평가할 수 만은 없죠
독립운동가를 가장한 사기꾼도 많았던 혼란의 시대였으니
명도 있지만 그만큼 암도 있는 인물임은 분명합니다
방산비리를 저지른 아들은 덤이고요
김구가 죽고 한참 뒤의 일인데 이걸 김구 탓을 한다고??
게다가 정확하게 말하면 아들도 아니고 손자의 비리고 김구가 죽고 50년도 더 지난후에 생긴일인데 이걸 김구에게 덤이라고 씌운다고??
제가 민주당 싫어하지만 이건 못 참겠어서요
선생님의 고견을 겸허히 듣겠습니다
이런글이 편향적이다라고 하는겁니다.뉴라이트처럼
기껏 내미는게 나무위키? 뉴라이트 몰이?
건설적인 대화를 기대한 제가 잘못했네요
잘자요
진짜 본성 못 버리시네요 정독하세요
즉 어떠한 뚜렷한 정설이 없고 임시정부 측의 주장이 임정 내의 사상 대립으로 인한 정치적 행위였다고 보는 학설과 김립이 임시정부의 자금을 사적으로 유용한 것이 맞으나 그 증거가 멸실되었다고 보는 학설이 병존하는 등 온갖가지 추측이 난무한 상태인 것이다. 팩트는 김구가 김립을 죽였으나 그 원인에 대해선 불분명하다 입니다. 설과 추측이 난무 하다 이겁니다.
선동 글이라고 생각했을 듯...
뱀박 미래 레제는 보통 그런글 자주씀...
낙인 효과인듯...
김구 빠는건 아니지만 눈에 거슬려서
40만 루블이란 돈이 2022년 금가격 환산으로 500억 정도라는데~
김립이든 김구든 누군가는 돈에 눈이 돌아버렸을거라는 추측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