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형이 환율 TFT 꾸리라는데 뭐라도 좀 해보자 만진당아~~죄명아
환율 상승의 배경으로 재정적자 확대, 구조화된 저성장, 규제 중심의 반기업 환경, 불확실한 대외 통상 전략 등을 꼽았다. 여기에 중동 리스크 확대까지 겹치며 원화 가치 하락 압력이 커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자본과 기업이 머물고 싶지 않은 경제 상황에서 통화 가치가 약해지는 것은 당연한 결과”라며 “전날 코스피가 5% 이상 급락한 이면에는 반도체 대장주에 집중된 한국 경제의 취약한 구조가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정부의 증시 부양 방향에 대해서도 비판했다. 그는 “돈을 퍼붓고 쏟아서 무작정 코스피 수치만 올리면 되는 것이냐”며 “경제 전반의 체질 개선 없는 지수 부양은 중장기적으로 더 큰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지금 필요한 것은 재정과 통화정책의 정교한 조합, 외환 안전망의 실질적 강화, 그리고 기업과 자본이 다시 한국을 믿고 투자할 수 있도록 경제 체질을 근본부터 바꾸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안 의원은 “환율 1560원, 코스피 급락, 외국인 20일 연속 이탈이라는 삼중고 앞에서 대통령의 침묵은 금융시장에 잘못된 신호를 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더 늦기 전에 환율, 금리, 물가, 집값이라는 가장 무겁고 어려운 문제에 대해 정확하고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 국민께 답해야 한다”며 “지금 즉시 환율 대책 TF를 신설해 적극 대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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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충왕
Comments
민주파출소
06.06 15:19
계엄을 넘어서는 상시계엄 ㄷㄷㄷㄷ
카카로리
06.09 01:23
환율 1500원대라니 경제가 너무 위험해 보이네요. 대책이 시급합니다.
왕관쓴타잔
드리멍
고요한숲
니큰니큰
내부자시그널
wabemad
외쳐EE
왕관쓴타잔
내마누라할카스
별빛한조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