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이동] 50년만에 상영금지 된 영화
독일 배우 겸 모델 나스타샤 킨스키(65)의 50여년 전 영화 데뷔작을 당분간 볼 수 없게 됐다. 촬영 당시 13살이었던 그의 노출신이 요즘 감수성에 안 맞는다는 비판이 일자 감독이 영화를 내리기로 한 것이다.
빔 벤더스(80) 감독은 3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1975년작 ‘빗나간 동작’(원제 Falsche Bewegung)을 상영하지 않도록 스트리밍 플랫폼과 TV, 배급사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킨스키가 더 잘 보호받았어야 한다”며 “이에 대해 킨스키에게 아무런 조건 없이 사과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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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는 '나타샤 킨스키' 라고 한다네요.
노출은 음모노출 정도가 있었다고 합니다.
미성년자 때 출연한 작품이라 OTT등에서 내려달라고 소송을 했고 인정되었다고 하네요.
사실상 50년만의 상영금지가 의미가 크진 않을것 같은데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싶었나보죠.
1munit
1munit
doununt
아임사
러트
고요한숲


같은 맥락으로 염정아의 테러리스트도 금지 가능하다고 봄
https://www.aznude.com/azncdn/vwbwmyxgbd/vwbwmyxgbd-hi.html
지우고 싶을 만 하네요.
있을까 싶던게 조금전 뉴욕...보고 또 충격먹음.
정말 엄청났지요. 너무 심하게 예쁜 배우를 미성년부터 기용하는 케이스가
그당시엔 제법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