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음모론을 하나 만들어 봤습니다.
1. 부정선거를 믿는 사람들은 반드시 부정선거가 또 있을거라고 믿었을겁니다.
2. 오세훈이 떨어질거 같았겠죠.
3. 선관위에 있는 사람들은 이슈는 되지만 적당히 짤리지는 않을 정도의 문제를 만들고..
4. 위치는 오세훈이 유리한 투표 결과가 나왔던 곳을 중심으로..
5. 보도가 되면 부정선거론자들은 그걸 문제 삼아서 폭동을 일으키며 부정선거의 깃발을 드날리자..
라는게 계획이 아니었을까 하는 음모론을 만들어 봤습니다.
실제로 투표용지 문제가 처음 보도되었을때 "부정선거 안믿었는데 실제 아니냐" 하는 글이나 댓글들이 올라왔었죠.
정원오가 됐으면 그들의 계획이 완성되었을텐데..
어 오세훈이 되었네요?
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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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fslasla2
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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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ho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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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