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후보는 너무 가벼웠다.
서울시장 선거에 나서는 후보들 중에 서울 시장으로 나서기에는 너무 가벼웠다.
보여지는 모습을 떠나 행보 하나 하나가 중량급 인사로 보여지지 않아서 내심 걱정했다.
오세훈의 역대급 헛발질에도 불구하고 아슬아슬하게 질 정도라니...
부동산 정책은 오세훈과 다를바 없이 개발 위주의 정책으로 진보적이라는 색채를 무색케했다.
차라리 서민, 청년층을 위한 부동산 개발을 내 놓았더라면...
딱 성동구청장까지였나 보다. 아님 너무 샴페인을 일찍 터트렸거나 말이다.
정청래 이젠 물러나야 할 때인것 같다.
Comments
볶음밥
06.04 10:46
정원오가 누구 픽인거 아시면서.. 더 대들겠죠
수라
06.05 09:00
진보 정당이 개발 정책만 따라가면 누가 뽑겠어요. 차별화가 필요해요.
카카로리
06.07 01:39
전략도 아쉽지만 지도부의 쇄신 없이는 다음 선거도 참 힘들 것 같네요.
쟈니킴
뱀박
doununt
고요한숲
pokute
곱창이전골
wabemad
쩡콤이형
joh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