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감시한다고 할배들 투표소에 돌아다닌다는데..
뉴스에 나오네요.
사전선거 감시하다 부정선거로 의심되는 부분을 발견했다고 하던데
진짜 부정선거가 있고
그걸 국가 레벨로 한다면 노안 와서 침침한 눈에 걸릴거라고 생각함?
노인네 몇 명이 돌아다니면서 하루만에 찾아낼 수 있는걸
병신 윤씨는 계엄까지 하면서 찾으려고 했다는거네..;
아주 그냥 앞 뒤 생각안하고 자살골 넣고 자빠졌네..
찾아보면 즐겁고 좋은게 얼마나 많은데 얼마 남지도 않은 시간을 저런 헛짓으로 보내나 참 안타갑네요.
물약빠는곰돌이
레제
고오니
몰라잉
가작가
드리멍
킨가민가


장군이나 왕이 돌격! 하면 등신같이 제일 먼저 튀어나가는 등신들 있음. 화살 돌맹이 졸라 날라와도...
어짜피 이겨봐야 금뱃찌는 국개의원새끼들이나 시장놈들이 다는건데...ㅉㅉ
욕 쳐먹어가며 개지랄 떨다가 지지한놈이 당선되면 지가 찍었다고 좋아 죽는 등신들을 정치병자라 부름
제7대 대통령 선거 (1971년): 박정희 후보와 김대중 후보가 격돌한 선거로, 관권 선거 및 금권 선거 논란과 함께 영구 집권을 위한 부정선거 의혹
제18대 대통령 선거 (2012년): 선거 이후 국가정보원 등 국가기관의 댓글을 통한 여론 조작 및 선거 개입 의혹이 불거져 박근혜 정부 내내 큰 논란
이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