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막계리! 막계리 아시는구나! 1~2년전인가 둘이 서로 24시간이상 연속으로 잠까지 거르며 서로 댓글 1000개까지 찍으며 키배뜨다가 걔가 먼저 지쳤는지 '같은 백수끼리 인생얘기나 하자'며 거렸었는데 당연히 캡쳐박제로 조리돌림 해줬음ㅋㅌㅋㅋㅌ 그땐 난 알바라도 했었는데 지가 백수라 같은 백수인줄 알았는지 그런 백수고백까지 해버린거 같음ㅋㅋㅋㅋㅋ 난 이제 올해 첫취업을 해서 어엿한 사회인이 됐는데 걔는 잘지낼련지 모르겠네. 뭔가 싸우다 정들어서 좋게 끝난는데 짜치게 갑자기 욕하고 차단튀했었지ㅋㅋㅋ
이스라엘보니까 적그리스도가 오래전에 나타났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 적당히 해라 이스라엘아.. 계속 하면 왜 독일이 왜 니네를 핍박했는지 이해하는 사람들이 계속 나올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