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중앙] 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이 잇단 사업 부진에도 굵직한 투자와 해외 자본과의 협력에 매달리는 행보를 보이면서
그의 경영 방식에 대한 의혹이 더욱 짙어지고 있다.

◇SNS 논란부터 중국 합작까지…“모순된 행보” 비판
정 회장은 개인 SNS에서 종종 강경 발언을 내놓아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과거 ‘멸공’ 해시태그 논란 등으로 신세계그룹 이미지에 악영향을 끼쳤다는 평가도 있다.
그러나 이번에 중국 자본과의 합작설이 부각되자,
“반중(反中) 성향을 드러내던 정 회장이 실제로는 중국 자본에 기대는 게 아니냐”는 시선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신세계 측은 “투자·협력 대상은 특정 국가에 국한된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지만, 전문가들은 “정 회장의 SNS 행보와 실제 비즈니스 방향이 엇갈리는 모습으로 비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출처 : 비즈중앙(https://www.bizjoongang.co.kr)
“멸공·반중(反中)” 외치던 정용진…결국 중국 손잡나, 번복 행보에 ‘신뢰’ 흔들
HeyfascistCatch
데미안
02.10 12:28
다찌마와리
02.10 17:24
Atlas87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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