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내란 중
"우리는 내란 중"
12.3 내란 1주년, 철창 안에서 윤석열은 "통치 행위"였다고 우긴다.
미친 자를 따라 절대 권력을 꿈꿨던 '따까리'들은 "기억 안 난다"라며 기억상실 쇼를 한다.
김건희는 선풍기처럼 커진 얼굴을 들고 법정에 나와, 숨쉬기 힘들다며 사법 질서를 농락한다.
검찰은 출구를 만들기 위해, 여전히 ‘공작’을 만지작거린다.
손아귀에 있던 권력이, 모래처럼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으려 지랄들인 것이다.
계엄 후 1년, 공포는 옅어졌을 뿐, ‘이러다 혹시?’하는 불안으로 변해 여전히 우리 앞에 존재한다.
비상계엄은 6시간 만에 해제됐지만, 내란은 1년이 지나도 여전히 진행 중이다.
민주주의는 끈질긴 기억과 감시로 유지된다는 것을 잊지 말자!
Comments
자유AND미래
2025.12.04 22:02
5159G001
2025.12.05 05:30
저 그림의 인물중에 보수주의자가 한명도 없는게 웃음 포인트
리녹스
2025.12.08 09:43
ㄴㄴ 내란중 ㄴㄴ 내란 혐의자들 대부분 깜빵 가고 재판 받고 있음, 내전중!!내전중!!
오동동
똥또롱
킹부끄
별빛한조각
킴지킴지
allblue
리녹스
긴가민카
아빠
남성가족부
듀얼까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