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이동] 무빈소 장례는 저도 생각 해봐서
제가 첫째이다 보니
아버지 가족 다 돌아가셔 올 사람도 없고
원래 장례는 친척이 돈이 된다 해서
저는 그런 욕심 없네요
이때다 싶어 연락 하지 않은 사람들 한테 오라고 할수 없고
무수히 장례식장 다녀 왔지만 저도 생각 해 봐야 할 문제고
제가 첫째이다 보니
아버지 가족 다 돌아가셔 올 사람도 없고
원래 장례는 친척이 돈이 된다 해서
저는 그런 욕심 없네요
이때다 싶어 연락 하지 않은 사람들 한테 오라고 할수 없고
무수히 장례식장 다녀 왔지만 저도 생각 해 봐야 할 문제고


요즘은 그런게 아니래도 간소하게 많이 하신다더라고요
회사 출근길에 장례식장이 있어 가끔 지나면서 힐끗 보고 지나가는데 4-50대도 많고
참 가는데는 순서없구나 싶을 때가 많습니다.
고인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문화입니다.
고인의 지인들이 고인과의 이별을 최종적으로 하는 곳이지요.
아드님 입장에서는 돈, 시간, 인간관계를 볼 수 있겠지만,
고인과 고인의 지인분들의 관계정리가 1순위(가족분들포함), 그 외 가족들의 슬픔을 달래주는게 2순위입니다.
전통이라는 것이, 때론 귀찮고, 허례허식스럽고, 불편할 순 있지만, 정말로 한번은 생각해봐야할 의미가 있습니다.
상가집 거지들 스리슬쩍 옵니다.. 이게 꽁트인줄 알았는데.. 빈봉투 진짜 나와요!. 무빈소도 좋고 뭐 불교시면 절에서 하루 깔끔하게 '제' 올리는게 훨 여러가지로 좋을꺼
같습니다. 진짜 울나라 개 역겨운게.. 경.조사로 돈놀이 진짜 심합니다.. 진짜 바퀴벌레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