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하고 왔습니다..
일어나자 마자 대충 씻고 슬리퍼 찍찍 끌고 투표하고 왔어요.
투표하러 가는 동안 투표 마치고 돌아오는 듯한 할아버지들 2~3명 정도 지나 쳤는데
투표소에도 투표하는 인원이 한 명도 없더군요.
내가 투표 마칠 때까지 투표하러 온 사람은 할아버지 한 명뿐..
시간이 빨라서 그런가
근데 투표소 안내하는 처자가 아주 곱 더군요.
목소리도 꾀꼬리 같았...;;
잠이 확 깨는 듯한 상큼함 이었네요..
투표하고 왔습니다..일어나자 마자 대충 씻고 슬리퍼 찍찍 끌고 투표하고 왔어요.
투표하러 가는 동안 투표 마치고 돌아오는 듯한 할아버지들 2~3명 정도 지나 쳤는데
투표소에도 투표하는 인원이 한 명도 없더군요.
내가 투표 마칠 때까지 투표하러 온 사람은 할아버지 한 명뿐..
시간이 빨라서 그런가
근데 투표소 안내하는 처자가 아주 곱 더군요.
목소리도 꾀꼬리 같았...;;
잠이 확 깨는 듯한 상큼함 이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