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이동] 대학생들 시국 선언
서울대, 고려대, 경희대, 중앙대 등등 대학생들이 계속해서 시국 선언을 하고 있네요
이들은 586 운동권들과 같은 마음 일까요?
세뇌당한 모지리 MZ들일까요?
심심하면 시국 선언하던 교수들 조용
허구한 날 일침하던 개념 연예인들도 조용
신성한 정의구현사제단도 조용
다이나믹 코리아
재미있는 대한민국
한국에 살면 심심하지는 않은듯~
[신고이동] 대학생들 시국 선언서울대, 고려대, 경희대, 중앙대 등등 대학생들이 계속해서 시국 선언을 하고 있네요
이들은 586 운동권들과 같은 마음 일까요?
세뇌당한 모지리 MZ들일까요?
심심하면 시국 선언하던 교수들 조용
허구한 날 일침하던 개념 연예인들도 조용
신성한 정의구현사제단도 조용
다이나믹 코리아
재미있는 대한민국
한국에 살면 심심하지는 않은듯~


그래서 멀 어쩌자고? 에 대한 내용이 없음
(이러이러하니 선관위원장 감빵 쳐넣어라 뭐 이런 종류의 주장이 없음)
계엄은 대통령 고유 권한이고 부정 선거는 말 그대로 부정인데.
-비상계엄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로 적과 교전 상태이거나, 사회질서가 극도로 교란되어 일반 행정 및 사법 기능 수행이 현저히 곤란한 경우에만 선포할 수 있습니다.
탄핵남발과 예산 후려치기로 일반 행정 다 마비되지 않았음?
선포조건 되는데?
민주당의 독선과 횡포와 별개로 탄핵과 예산안 감축(심지어 예상 확정도 되지 않은 시기였음)은 정치적으로 해결할 사안으로 국가비상사태로 함부로 규정할 수 없습니다. 그럼 윤석열이 이승만 이후 사상 최대로 거부권 행사를 한 것도 윤석열의 행정 마비로 봐도 되겠네요 또한, 계엄 당시 민주당뿐만 아니라 의료파업 중이던 의료인들과 여당 대표인 한동훈, 언론인들까지 체포하려 한 것은 이런 주장을 더욱 의미 없게 만들죠.
절차적으로도 계엄으로 국회에 통고할 의무가 있음에도 이를 하지 않음으로 불법 위헌성에 정점을 찍었다고 생각합니다. 반박 환영합니다.
이미 예산 다 깎았는데 어떻게 정치적으로 해결을 하나요? 정말 민주당이 그 돈이 어디에 쓰이는지 궁금해서 예산 사용처를 다 보고하라고 한 걸까요? 지들은 보고도 없이 더 늘려 예산 책정했으면서? 거부권도 일부러 거지 같은 것들만 만들어 거부권 쓰게 만든거 아님? 사사건건 특검으로 태클 걸고 채상병 특검, 김건희특검 외치기 전에 이재명 재판이나 먼저 받아야 하는거 아님? 얼마 전에 죽은 예비군은 왜 특검 안함. 이번에 훈련받다 머리에 피나서 죽었다는 군인 왜 특검 안함. 무안공항 왜 특검 안함. 님 말대로라면 대한민국 건국 이후 사상 최대로 장관 탄핵 발의 아님? 무차별 탄핵은 민주당의 행정마비 아닌가요? 국가를 못 굴리게 예산을 깎는데 그게 행정 마비가 아니면 뭐임?
노란봉투법, 대공수사권 이첩하고 국보법폐지 이런게 제대로 된 법안이라고 보는 건가요? 지금 노란봉투법 하나만 해도 대기업들 마비 되는거 안 보이나요? 이런 거지 같은 법안들만 가져오니 거부권을 쓰지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요? 오로지 발목잡기 정쟁만을 위한 법안이고 사회에 도움이 되는 법안 하나를 가져 오지를 않는데.
노란봉투법 발의한 애들도 시위 심해지니 지들 잘못될까 쫄려서 tv나와서 적당히 하라고 하고. 이게 제대로 된 법안인가요? 왜 그쪽 사람들은 찍어먹어 봐야 똥인지 아는건지 참 신기합니다.
국보법 폐지같은건 왜 하는 건데요? 왜 인줄 아세요? 지들 무리에 국보법으로 잡혀갔던 이력이 허다하거든. 반국가 세력이 아니라면 도대체 앞으로 반국가 세력도 못잡게 하는 이런 법안은 왜 내는 건가요?
정치적으로 해결한다고? 부정선거 조사 같은것도 선관위도 거부하고 당시 야당에서도 선관위 조사 못하게 하는데? 왜 선관위를 조사하자는데 거기서 야당이 꿈틀거림? 국민들 의심이 심하면 그 의심을 해소해야 하는게 국가 아님? 민주화를 그렇게나 갈망했던 분들이 왜 깨끗한 민주주의를 만드는데 반대를 할까요? 하나부터 열까지 현존하는 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으니까 계엄 한 것 아닌가요?
국회에 통보했으면 애초에 계엄 발표조차 불가능 했을 겁니다.
체포조에 강제성과 불법성이 있었다는 건 인정합니다. 이 건에 대해선 뭐라 말하기 힘들지만 결론적으로 윤석열에게 체포 당한 인간 있나요?
그리고 경향, 한겨레야 그렇다 치더라도 공영방송 체제인 mbc가 그렇게 편파적인 보도를 하는 건 정상적인 언론사는 아니죠.
윤이 가장 병신 같은게 뭐냐면 하려면 목숨 걸고 끝까지 하던가. 못할거면 아예 하질 말았어야 되는데 이도 저도 아니게 미적지근하게 했다는 겁니다.
민주당과 말이 통했으면 계엄따윈 필요 없었겠죠.
거부권 발의도 얘기해볼까요? 윤석열이 행사한 거부권 중에는 간호법이나 국민적 공분을 샀던 50억 클럽 특검 및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의 주가조작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도 있던 거 아십니까? 현직 국회의원 20대 아들이 퇴직금 50억 받는 게 당연하다는 게 님같은 성향 분들에게는 당연한 건가요? 사실 그 디테일한 내용을 떠나서 저는 윤석열의 거부권 행사가 대통령의 정당한 권한 행사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국회의 탄핵한 남발도 욕을 쳐먹을 짓일지언정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것도 맞기에 국가비상사태가 아닙니다. 아 그런데 그렇게 반국가세력과 국보법에 예민하시니 하나 물어볼게요 김용현이 북한으로 불법 무인기를 보낸 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북괴에게 꼬투리를 잡히고 휴전합의 내용도 위반한 반국가적 행위라는 건 인지하고 계신 거겠죠?
그리고 계엄에 대해 잘못 알고 계신데 국회에 통고를 하는 것은 국회의 승인을 받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공문을 통해 알리는 것입니다. 국회에 통고한다고 계엄 못하는 거 아닙니다. 체포조에 강제성과 불법성이 있었다는 건 인정하신 건 좋은데 결과적으로 체포당한 사람이 없었으니 괜찮다? 그게 말입니까? 살인은 죄고 살인미수는 죄가 아닙니까?
선관위 사무총장이 선관위 전체를 굴리나요? 그리고 사무총장 하나가 부정선거를 어떻게 다 통제해요. 선관위가 하나라고 생각하시나 본데 선관위는 지역마다 다 있어요.
부정선거 주체가 누구냐니요. 중국과 손잡은 그들이지.
장관들 다 탄핵당하고 예산도 다 깎여서 국가가 안굴러가게 생겼는데 그게 국가비상사태지 뭡니까? 내가 말한 특검들이 국정부담을 가중시킨다구요? 근데 님들 야당때는 내로남불로 왜 그랬음? 뭐만 하면 특검 꺼낸게 민주당 아님? 님들이 갔다 버리는 특검세금은 아예 인지 자체를 못하시는거 같네요? 좌파들이 공격할 땐 해도 괜찮고, 정권 잡았을 땐 하면 안됨?
곽상도건 뭐건 부정이면 좌우를 가리지 말고 조사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김용현이 무인기 보낸게 언제죠? 님 왜 북한이 먼저 보낸 용산 무인기는 말 안하나요? 저들이 보냈으니 우리도 보낸거죠. 아니예요? 왜 우리가 아닌 저들 입장에서 먼저 생각합니까?
아까 밑에 다른분께도 쓴 말이지만 님 같으면 야당 땜에 계엄 하는데 그걸 반대당 할 걸 뻔히 아는데 알리겠어요? 안 알려도 이미 다 알고 쑈까지 준비했는데.
근데 밑에분도 그렇고 왜 계엄을 살인하고 비유하는지를 모르겠는데 윤석열은 결과적으로 뭐 한 게 없어요.
어떤 사람이 자기를 가로막는 사람들에게 총을 뽑아서 위협을 했으나 쏘진 않고 다시 거두었습니다. 이걸 법적으로 따지면 유죄로 들어가겠죠. 근데 쏜거와 안쏜것의 차이는 크다는 겁니다.
체포당한 사람 없고 다친 사람 없고 새벽에 취소해서 환율하고 주가 떨어진거 말곤 큰 피해는 없었던 게 사실이잖아요. 안 그래요? 환율, 주가는 그때보다 지금이 더 안 좋은 것 같은데? 아 주가는 대기업들이 알아서 잘해서 올라갔지.
법원이 유죄를 때려도 국회의결로 해제를 했으니 미수 정도에 맞는 기준으로 때려야지 내란범이라고 몰아세워 몇 십년씩 때려선 안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탄핵남발과 예산안 삭감이 합법적인 방해라고 해도 저는 이걸 초래한 모든 원흉이 부정선거라고 보는 입장입니다.
잘못된 선거로 인하여 반정부 세력이 합법적으로 방해를 하고 있다면 국가비상사태 맞죠?
윤석열 탄핵으로 선거를 바로잡을 기회가 날아가버렸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하나구요.
하나 질문드립니다만 님은 이번 선거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세요? 클린했다고 보시나요?
선관위 사무총장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처의 수장으로 말그대로 선관위 실무의 핵심이자 책임자입니다. 또한, 직원들의 인사권까지도 가지고 있는데 님은 선관위 사무총장과 선관위를 아예 별개로 보네요? 그게 맞습니까? 그럼 이번 선거의 그 개같은 짓들에 대해서도 선관위 사무총장은 관련이 없는 거네요? 님 말대로 지역마다 선관위 지부가 있습니다. 그리고 부정선거는 그 지부가 모두 같이 움직여야 가능한 건데 이건 제가 10년 동안 모든 선거의 투표사무원으로 일해봐서 일반 시민보다 더 가까이에서 지켜봤기에 개소리란 걸 알고 다시 묻는 겁니다. 선관위 사무총장과 선관위를 아예 별개로 보는 게 맞습니까?
중국과 손잡은 게 누군지 말해주세요. 제가 알고 있는 사실도 말씀드릴게요 국힘 현 최고위원인 김재원이 과거 방송에서 중국 공산당과 국힘은 20년 이상 자매결연을 맺은 우당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럼 국힘이 중국과 손잡은 세력이자 부정선거 세력이겠네요?
장관 탄핵, 예산안 삭감 관련해서는 또 한 얘기 반복하게 만드는데 탄핵을 몇 번 하든 국정 잘 돌아갑니다. 그걸 남발해서 욕을 쳐먹을지언정 대한민국은 시스템으로 굴러가는 나라지 장관 없다고 대행자도 없는 시스템이 아니에요.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탄핵 몇 번 이상하면 국가비상사태, 그 이하면 괜찮다는 건 너무 웃기지 않습니까? 법적 절차에 따른 정치적 술수에 불과하죠. '곽상도건 뭐건 부정이면 좌우를 가리지 말고 조사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라고 하셨는데 이 특검을 거부한 게 윤석열이라고요
북한 무인기 사건은 2024년 10월 3일, 9일, 10일 일어났죠. 이 사건으로 드론작전사령부는 하지 않아도 될 비정상 작전을 굳이 벌여 드론들이 북한에 추락해 북한군의 손에 비교적 양호한 상태로 확보됨에 따라 국군이 보유한 드론 수는 감소하고 북한군은 국군의 드론 기술을 역설계할 수 있게 되어 결과적으로 북한군에 이로운 일만 한 셈이 됐습니다. 휴전선을 넘어 군사행위를 한 것은 정전 협정 위반이라 이 사건을 조사 중인 유엔군사령부에게도 떳떳하게 국군의 입장을 내세울 수 없게 되었죠. 안보적으로도 개짓거리였습니다.
그리고 윤석열이 한 게 없다고 하셨는데 불법 위헌적으로 친위 쿠데타를 일으켜 공수부대 병력을 국회에 파견해 의결을 막으려 한 자체가 내란에 해당하는 겁니다. 왜냐하면 계엄의 절차도 지키지 않았고, 또한 우리나라는 삼권분립 국가로서 설사 전쟁중이라고 하더라도 국회나 지방의회의 의정활동을 막아서는 안되는데 12.3은 그걸 막고 실제로 병력을 파견했으니 시도만 했다는 말도 틀린 겁니다. 명백한 내란입니다.
환율, 주가로 넘어가볼까요? 현 정권의 환율 대응은 미국이란 전쟁 등이나 외국인 매도를 포함한다고 절대 칭찬 못할 수준이라고 봅니다. 애초에 저는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뽑지도 않았지만 부동산 정책은 예전부터 민주당 정권이 병신으로 유명했는데 이번 정권은 환율도 문제더군요 주가는 반도체와 AI를 중심으로 대기업 중심의 성장으로 인한 거 맞습니다. 코스피 코스피 노래를 부르지만 저는 너무 기형적으로 거품이 낀 거라 딱히 옹호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이번 선거 얘기하셨는데 저는 지난 10년 동안 자발적으로 총선, 대선, 지선 등 모든 선거에 투표사무원으로 근무했고 일반인보다 선거 진행 과정을 조금 더 가까이에서 지켜봤다고 자부합니다. 이번 선거에 대한 제 생각은 님에게 이 글 쓰기 전에
https://tcafes.com/bbs/board.php?bo_table=C1010&wr_id=12349
여기에 썼으니 보고 오셔도 좋겠습니다.
선관위는 개병신이지만 선거 현장에서는 공직자들(정당참관인 포함)이 전날에는 투표소 설치부터 정리, 당일에는 새벽 5시까지 가서 화장실도 참아가며 정말 개고생하고 철거까지 다합니다. 저도 고성방가부터 협박, 멱살까지 잡혀봤는데 그런 수모를 당하면서도 묵묵히 일합니다. 님말대로 부정선거가 성립되려면 그 고생을 한 공직자들과 각 정당의 참관인, 투표함 수송을 같이 하는 경찰까지 한통속이 되고, 개표사무원까지 모두 그 세력의 수족이 되어야 하는데 실제로 정당참관인과 경찰과 함께 선관위 개표소까지 가본 적이 있는 저로서는 받아들이기 힘든 말입니다
-대충 퍼센트 올려서 할거라는게 내 주관적 생각이 아니라 유튭에서 각 시도 득표수 통계내서 따져본건데도요?
-그래서 투표함 이탈된 적이 없었어요? 이번에도 있는 걸로 아는데? 그리고 부정 선거의 형태는 하나가 아니예요. 부정이라는 의심이 가는 모든게 부정선거가 되는겁니다. 예를 들어 만약 전체 70명이 선거를 했는데 80명이 했다고 구라치고 10장 더 집어넣으면 부정인겁니다. 이탈이던 나중에 넣던 어디서 넣던 기본적으로는 득표수 조작하고 그에 맞는 표를 바꿔치기 혹은 플러스 하겠죠. 그럼 님 답해보세요. 왜 보관되어 있는 곳의 투표함을 뜯고 용지를 더 넣는 건가요? 투표함 뜯는 영상이 한 두개가 아닌데 뜯은 적 없다고 우길 건가요?
-선관위 사무총장 들어왔다고 가족회사 인원이 대대적으로 물갈이 되나요? 선관위가 싹 바뀝니까? 노태악은 그대론데? 그게 맞습니까? 사무총장이 부정선거에 관련이 없을 수는 있어도 진실이 밝혀졌을 때 책임이 없지는 않게 되겠죠.
-별개로 볼 수는 없어도 사무처장이 가족회사의 모든 걸 다 바꿀 수 있을까요? 김용빈이 2년 했는데 선관위에서 얼마나 영향력이 있었을까요. 투표 사무원으로 10년 일하셨다고 선관위 시스템과 사람들 속까지 다 알 거라고 생각하시는 건 착각 아니신지.
-부정선거 조사를 못하게 하는데 중국과 손 잡은 애들 확정을 어떻게 해요? 전한길 부정선거 토론한거 보면 거기 의심되는 인물들은 나오죠. 국힘도 몇몇이 한패 일 수는 있죠. 엔추파도스란 말도 괜히 나오는게 아닐거고. 그런데 부정선거를 밝히자는 것도 국힘쪽이네요? 범인이 국힘이던 민주던 부정선거 의심이 있으니 조사해서 밝히자구요. 왜 조사를 못하게 합니까?
나쁘던 싫던 중국과 교류국이기 때문에 20년 자매결연을 할 수도 있죠. 근데 걔들과 짝짝꿍 해서 부정을 저지르느냐는 또 다른 차원인 겁니다.
-국정이 잘 돌아갔다고 생각하시나요? ㅎㅎㅎ 각 부서에 좌파들 다 심어놓고 대가리 바꾸려니 탄핵하고 바꾸려니 탄핵하고 하는데? 좌파심어놨으니 좌파입장에서 보기엔 좌파적으로 잘 돌아가긴 했겠죠.ㅎㅎㅎ Mㅂㅆ도 이상하다고 생각 못하는 좌파들 많던데.
-곽상도건 화천대유건 대장동이건 싹 다 조사해야죠. 근데 곽상도는 1심 무죄 나온거 아닌가요? 정권 바뀐지 1년인데 왜 아직도 특검 안가나요? 윤석열이 이미 끌어내려져서 특검까지 할 필요가 없어서?
-님 보면 이상한 게 왜 우리가 보낸 걸 잘못했다고 자꾸 따지는 거죠? 북한이 우리 드론 말고는 배낄 게 없다고 생각하나요? 뭔가 착각하고 계시는거 같은데 러샤, 중국 드론 많아요. 그리고 위에 말했잖아요. 북한이 용산에 날린 게 먼저 아님? 왜 자꾸 우리가 대응한 걸 보고 잘못했다는 거예요? 북한에 이로운 일 하는 건 민주당이 훨씬 많이 하고 있어요. 문이 건낸 USB에 뭐 들어있는지 아직도 못열어보는데 쌍방울 돈 보내고 그런건 개짓거리라 생각 안해봤어요? 정전 협정 위반은 북한이 먼저 한 거라고요.
-의결을 막으려 했는데 의결을 해버렸네? 그리고 그 말을 곧이 곧대로 따랐네? 이게 내란자의 자세입니까? 님은 내란으로 생각하세요.
-링크는 오늘은 피곤해서 천천히 읽어보겠습니다.
-님의 고생을 폄하할 생각 없습니다. 다만 님이 현장에서 개고생 하고 열심히 한다고 해서 부정이 없을거라 생각한다는 게 짧은 생각 아닌가라는 겁니다.
공직자들과 정당 참관인, 투표함 수송까지도 필요 없어요. 개표소까지 갈 필요도 없이 사전투표는 투표함 보관소에서 늦은 시간에 바꿔치기 하면 끝나는 겁니다.
그래서 사전투표를 없애잔 말이 나오는 거고.
님이 못 봤다고 해서 그게 전부라고 생각하진 말자는 거죠.
그럼 지금 부정선거라 외치는 모든 사람들은 틀렸다고 생각하시나요? 선관위를 대대적으로 조사하던가 투표제도를 바꾸면 될 일입니다.
투표시스템이 개판인 걸 알면서도 그거를 안 하려는 자들이 문제인 거죠.
유튭 하나 알려드릴게요. 내일도 좋으니 님 의견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링크 안 될까봐 채널명 씁니다.
HOT이슈 라는 채널이구요.
쇼츠 위에서 세번째 줄 즈음에 난리났다..... 이거 좀 이상한데? 이 영상입니다.
개표원이 찍은 영상 같은데 이거 보고 님 생각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오늘은 힘들어서 여기까지만 할래요.
- 유튜브에서 통계를 냈다라...... 갑자기 스스로 하시는 말씀의 신뢰도를 급감시키는 발언을 하시네요 제가 아까 말씀드린 부정선거 주장들(누구는 투표함을 바꿔치기 한다, 누구는 노트북과 계수기를 해킹한다, 누구는 투표함 안에 표를 더 넣는다 등등)이 모두 출처가 유튜브이고, 민경욱의 팔로우 더 파티처럼 그들도 망상 섞인 근거를 말합니다 결국 그들과 님의 주장이 같은 수준이란 얘기죠
- 님 말대로 사무총장이 책임을 져야 하는 자리니까 하는 말입니다. 사무총장으로 있으면서 모든 선관위가 한통속이 되어야 가능한 부정선거를 몰랐다는게 말입니까? 사무총장이 무슨 자리인지 몰라요? 겸임인 위원장보다 실질적으로 조직내에서 권한이 더 막강한 자리입니다 윤석열이 임명한 사무총장이 2년 동안 있으면서 심지어 선거까지 치르면서 부정선거를 몰랐고 선관위 내부에서도 모든 직원이 그 부정선거의 한통속이 됐다? 그게 망상이란 겁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투표사무원으로 일했던 경험을 말씀드린 이유는 투표함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누구와 함께 이동되고 개표소에 전달되어 개봉되는지를 제눈으로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님이 유튜브를 그렇게 신뢰하는 것처럼 저는 제가 제 두눈으로 본 경험을 믿는 겁니다. 선관위 시스템과 사람들 속까지 다 안다고 말한 게 아니라 그 과정에 부정이 없다는 걸 목격해서 말하는 거라고요
-지금 님이 말하는 걸 들어보면 부정선거에 민주당, 선관위, 정당참관인, 지역 공무원들, 경찰, 심지어 국힘 국회의원들까지 하나가 돼서 내부고발도 없이 진행됐다는 건데 이 정도면 민주당이 윤석열을 뇌파로 조종해서 비상계엄 터뜨렸다고 말해도 될 수준이네요 그리고 중국이 우리나라에 손을 뻗는다면 20년 넘게 자매관계인 당이 가장 좋은 숙주가 될 텐데 님은 중국배후설을 신봉하면서 국힘이 중국 공산당과 자매결연인 건 그럴 수도 있다고 말하는 게 우습네요
-현 정권 까려면 2박 3일도 깔 수 있습니다 ㅎㅎ 근데 그거 아십니까? 역대 정권이 바뀔 때마다 각 부서에 자기 사람 심는 거 안 한 정권 있으면 하나만 대보시겠어요? 그래서 장관이든 뭐든 탄핵돼서 국정마비가 오고 국가비상사태가 온 게 뭐가 있는지도 말해주세요 경청하겠습니다
-곽상도 1심 무죄가 님이 보기에 아주 납득이 가셨나 본데 그 특검을 막았던 게 윤.석.열이라고요 ㅋㅋㅋㅋ 윤석열은 1심에서 민주당에게 조종 당한 사법부가 내란죄 유죄를 선고했는데 그건 항소했으니 인정을 못하시더니 요건 1심 선고 결과를 말하시네요. 재판 결과와 상관없이 윤석열이 헌법을 어긴 게 위헌인 것처럼 곽상도의 아들이 퇴직금 50억 받은 것도 잘못된 것인데 그걸 윤석열이 특검으로 조사하는 걸 막았단 말입니다. 그걸 님은 윤이 한 정당한 거부권 행사 중 하나인 것처럼 말했ㄱ고요
-네 우리가 북한에 불법으로 드론 보내고 들켜서 격추당한 자체가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북한이 러시아나 중국에서 드론 기술을 공급 받는 것과는 별개로 드론이라는 현대전의 필수 첨단장비의 역설계가 가능하게 한 게 국력을 낮추는 개병신짓이거든요 더군다나 더군다나 김용현이 드론 작전을 지시하자, 합참에서 드론을 북한에 보내면 국지전 발생 가능성이 있고 비례 원칙에 어긋난다고 이미 반대 의사를 밝혔음에도 김용현 장관이 강행시켰으므로 국방부 장관으로서 무능이 돋보인 일이기도 하죠
-아니 이건 또 진짜 대단한 생각이네 ㅋㅋㅋㅋㅋ 그럼 님은 윤석열이 의결을 막으려고 하지 않았다는 건가요? 공수부대 국회에 의원들이랑 쎄쎄쎄하려고 간 겁니까? 군인들의 비협조와 시민들의 결사적인 방어로 무산된 걸 그렇게 해석하시니 님은 내란 아니라고 생각하세요 세상에 국회에 군대 보내고 위헌 불법 계엄으로 친위 쿠데타 일으킨 걸 내란이 아니라고 볼 수 있다니 신기하네요
-선관위 처벌 및 조사 동의합니다. 투표 시스템 개편도 말이죠. 이번 일은 국민의 참정권을 훼손했기에 국정조사와 특검은 물론 당사자들의 사퇴와 형사처벌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동의하지 않지만 필요하다면 사전투표 없애고 당일투표를 늘리는 것도 생가할 수 있는 일이죠. 근데 이번 선거의 핵심문제가 사전투표입니까? 본선거에서 투표용지 준비 안하고 미개표가 나온 게 문제입니까? 선관위의 무능과 부실선거를 부정선거로 치환하려는 게 저는 딴 얘기란 겁니다
2. 몇 표 수치까지 가져와서 본투표와 사전투표에서 지역마다 퍼센테이지 차이가 같으면 조작 아닌가요? 이건 부정선거 토론에도 나왔던 걸로 알고 있는데 유튜브라고만 하니 단순히 한 명이 조사했다고 생각하시나 보네? 직접 한번이라도 찾아 보고 말씀을 하시는 건가요? 아마 찾아보시지도 않았겠죠.
3. 저는 선관위 전체가 부정을 했다는 말은 한 적이 없는데요? 선관위에서 일정 세력이 했겠지 적어도 윤이 뽑은 사무총장이 민주당을 밀진 않겠죠.
사무총장이 책임을 지는 자리는 맞지만 전체를 다 관장합니까? 어제는 장관 없어도 알아서 잘 돌아간다고 하시지 않았었나요? 그리고 노태악보다 김용빈이 위라구요? ㅋㅋㅋㅋ
위원장이 위지 어떻게 사무총장이 위가 됩니까? 10년 투표 사무원으로 근무했다고 선관위를 님이 얼마나 알아요? 이제 보니 조직 체계도 모르시는 것 같은데?
이건 마치 방위가 군대 내무생활 안다는 거하고 다를게 뭔지.ㅎㅎㅎㅎㅎ
투표보관함 CCTV한번이라도 본 적 있으세요? 거기서 전체적으로 다 뚜따합니까? 따는 것들이 잡히니 부정세력이 있다는 거지. 그리고 저는 선관위 전체가 한통속이라고 하진 않은 거 같은데?
4. 님이 계속 개표날까지 몇 일 동안 투표보관소 옆에서 지키고 있었어요? 님이 감독했던게 사전인지 본투표인지 모르겠지만 사전투표는 보관실에 몇 일간 보관해 놓는 거 모르십니까? 그때 님이 투표함과 같이 이동해서 그 많은 투표 보관소를 몇 일간 다 지키고 있었어요? 뚜따 CCTV찍힌게 한 두개가 아닌데 자신이 못 보면 없었던 일이 되는 겁니까?
5. 정당참관인, 지역공무원, 경찰, 국힘까지는 모르겠고 보관소에서 뚜따가 있었다는건 CCTV에 확실히 찍혔는데도요? 왜 뭘 더 집어넣고 스티커를 다시 붙이고 본인이 아닌데도 이름을 다시 쓰고 하는 거죠?(이걸 모른다면 애초 님은 부정 선거에 대해 찾아보지도 않으신 분입니다.)
스티커는 떼어지는 순간 부정이 되는 겁니다. 그런 일 없었다고 발뺌하실 건가요? 님은 님이 눈으로 확인했다고 부정이 없다고 확신하시는거 같은데, 님이 볼 수 있는건 이동되는 순간까지지 보관되는 것까진 포함이 안되잖아요? 그러다가 개표할 때 볼꺼고. 그럼 사전투표와 본투표간의 그 중간 기간이 클린하다고 님이 어떻게 장담하는데요?
자매결연이 경제적 협력관계인거지 님은 지금 20년간 자매결연했다고 자기들 빠는 사회 민주적인 민주당보다 미국 일본과 더 가까운 자유 민주적인 국힘을 택할 이유가 있을까요? 중국 배후설의 증거는 대대적으로 조사해봐야 나오겠지만 부정선거 증거를 찾아보다 보면 중국의 도움을 받았다는 쪽으로 의심하게 됩니다. 그중 한 예로 양정철이 19년도에 중국 다녀오고 20년도에 민주당의 압승을 이끌었다고 하죠. 문재인의 3철중의 하나라고 불릴정도로 최측근인데 총선 끝나고 "너무 엄청난 결과를 만들어 주셔서 무섭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고 새 술은 새부대에 담아야 하기 때문에..."라며 하야 했습니다. 자신이 만든 인생 최대의 엄청난 기회가 왔는데 왜 정치에서 물러났을까요?
자기 반 애들이 300점 만점 시험에 맨날 100~120따리 맞다가 180맞으면 기뻐서 날뛰어야 되는 게 정상 아님? 근데 애들은 다들 무표정에 정작 시험 점수 그렇게 올려준 최대 수훈이라는 과외 선생은 하야.
6. 윤석열 정부동안 뭐가 제대로 돌아갔나요? 정책이던 장관이던 거의 다 반대 당해서 윤이 만질 수 있는 게 거의 없었는데? 장관 임명을 하고 장관에게 지시를 해야 하는데 지시를 하나도 못했는데 말할게 뭐가 있어요. 아무것도 못 건들고 좌파소굴인 채로 끝난거지. 방통위만 봐도 알잖아요? 아무것도 못하고 쫓겨난 거.
자기 사람 심는다고 뭐라 한 적 없습니다? 우파정부가 돼서 우파 인물들로 채우고 싶은데 그걸 원초적으로 차단한 게 장관 탄핵 아니예요? 심어져 있는 기존 좌파애들 건들지도 못하고 끝났는데 우파입장에선 우파적인 국정 운영을 하나도 할 수가 없었는데 이게 국정 마비죠. 좌파 입장으로만 생각하시니 마비라고 생각 못하는 거예요.
7. 납득 안가요. 압득 안가니까 특검 하라구요. 이젠 막을 윤.석.열.도 없는데 왜 특검 안해요? 당시 화천대유에 여당 관련자들이 많아서 그걸로 민주당에게 꼬투리 잡힐까봐 거부했나 보죠. 근데 이젠 해도 되는데 왜 안 하나요? 만에 하나 윤이라도 엮여 있는 게 있으면 아주 골로 보내버릴 좋은 기횔텐데 도대체 왜 안 하는 거예요. 님이 특검 건의 좀 해보세요.
8. 이건 솔직히 님 북한사람 같은 발언이예요. 걔네가 먼저 불법으로 용산으로 드론 날리지 않았어요? 왜 북의 입장에서 북을 먼저 생각하는 듯한 말을 하는 거예요? 걔네가 보낸건 합법이고 우리가 보낸 건 불법입니까? 걔네가 먼저 보냈다구요. 자신의 말이 뭐가 이상한지 모르시겠어요? 그리고 무슨 기술 유출 당할 것까지 걱정해서 보내야 해요?
그러면 안에 기판 들어있는 미사일도 기술 유출되니 쏘지 말아야겠네? 우리보다 더 발전한 중국 드론 많습니다. 중국것만 셰셰해서 까봐도 우리 능가할 수 있다구요. 설마 우리가 중국보다 AI나 드론 산업이 위라고 생각 하시는 건 아니겠죠?
9. 그럼 윤이 공수부대까지 동원했는데 의결 막았으면 충분히 막았지 왜 못 막았는데요? 님 말대로 윤이 국민들 쏴 죽일 맘 있었으면 비협조 시민과 반대하는 군인들 쏴 죽이면 되는거 아니예요? 전두환은 실제로 같은 군인들에게 총까지 쐈잖아요. 근데 윤은 안 쐈는데?
10. 혹시 제가 봐 보라는 유튜브는 봐보셨음? 그걸 보면 이런 말 안 하셨을 텐데요? 투표 용지 부족 말고도 이번에도 부정 증거가 나오기 시작하는데요?
유튭이 우파성향이다고 증거들을 외면하고 부정하지 마시고 조금이라도 찾아보시고 따져보시면 절대 부정이 아니다는 말이 안 나올 텐데요.
님 같이 완강한 분들도 최소한 의심은 해보게 될 겁니다. 눈 가리고 안 보려 하니 문제인 거지요.
이준석이는 부정선거 안 믿는데 왜 잠실에 가서 두리번 거리고 있을까요? 토론 때 통계와 영상 같은 걸 눈 앞에 보여줘도 안 믿던 놈이.
그리고 제가 윤석열 계엄을 합법이였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저는 부정 선거가 있었다 믿기 때문입니다. 애초에 부정이 없었다면 그 많은 의석수를 가질 수도 없었을 거고 윤한테 사사건건 태클 걸지도 못했겠죠. 장관 탄핵시키지도 예산 깎지도 못했겠죠. 모든 발단은 부정 선거가 시작이라는 거예요. 부정이 밝혀지면 윤이 아예 무죄가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물론 저는 그것보다 선관위 선거 시스템이 새롭게 개편되길 바라지만요. 그리고 조작할 시간을 원천 차단하고 본 투표 시간을 늘리고 대만처럼 가는 게 옳다고 봅니다.
링크 타고 가서 봤는데 쓰신 님 말에는 동의 합니다.
얼핏 보면 되게 객관적인 분 같기도 한데 자신의 10년경험을 맹신하시는 건지, 유튜브를 싫어하시는지, 부정선거를 안믿어서인지 관련된 것들을 전혀 안 보시는 것 같단 생각이 좀 들긴 합니다.
근데 선거에 있어서는 저는 부정이라 생각하구요. 그로 인해 계엄이 터졌다고 생각하기에 계엄에 관한 것도 님과 좀 다른 생각이네요.
부정인가 아닌가는 선거 제도가 개편되거나 특검 이상으로 조사하지 않는 이상 진실이 밝혀지긴 아마도 힘들겠지만요.
사형이라는 절차 없이 불법으로 죽이면 살인인거랑 같은거
전두환이랑 박정희랑 같은겁니다. 쿠테타
쿠데타는 권력없는 사람이 권력을 잡으려고 하는게 쿠데타고
친위 쿠테타를 검색해보세요
윤석열이 칼로 누굴 찔렀음?
불법을 저지르긴 했는데 다친 사람은 없네?
차라리 칼을 꺼냈는데 다시 집어 넣었다가 맞지. 칼로 찌른것과 다시 집어넣은 것은 엄청난 차이입니다.
쿠데타와 친위쿠데타는 전혀 다른데 같다 하시니.
사기는 사람이 죽어서 처벌받는게 아니죠.
불법이기 때문에 처벌을 받는거고 범죄인겁니다.
내란이 범죄인 것은 사람을 죽여서가 아니라
불법적인 계엄으로 인해서 민주주의를 해치려고 한 의도가
분명하기 때문에 이를 처벌을 하는 겁니다.
사람이 안죽었으니 된거?
이게 아니라
그 불법행위가 엄청나게 위험하고 민주주의 근간을 흔드는
그 처벌이 무기징역 사형 밖에 없는
심각한 불법행위라는 겁니다.
칼을 다시 집어넣긴 뭘 집어넣어요.
국회에서 표결을 통해서 막은거고,
2차 계엄에 대한
계획도 있었다고 알려져 있는데...
선관위 턴 게 불법을 찾으려 한 거지 이미 선거 끝난 마당에 조작해서 선거 못하게 하려 한 건가요?
어떻게든 해보겠다는데 줄탄핵과 특검질로 국정마비를 불러온 게 누군데요.
걔들땜에 한 건데 걔들한테 계엄까지 허락 맡아야 한다는 건 지나가던 개가 웃겠습니다.
적에게 나 쳐들어간다? 하고 쳐들어가나요?
님 논리라면 지금 선거로 장난질 한 것도 내란 아닌가요?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행동이니까요. 안그래요?
공산주의 체제로 갈 수도 있는데 윤보다 훨씬 더 위험한 내란인데 사형 때려야죠.
왜 여당은 부정선거 얘기만 나오면 쥐 죽은 듯 조용히 있죠?
사람이 안 죽었으니 된거?
님이 처음부터 죽는 거에 비유를 했으니 비유가 잘못됐다는 겁니다.
계엄을 했다가 물렀는데 그로 인해 피해가 온 게 있었냐는 겁니다.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들었다? 근간은 부정선거로 흔든 그쪽이 먼저 아님?
모든 원흉은 거기에 있습니다.
의석수가 말도 안되게 차이 나면서 보수가 아무것도 못하게 되었으니.
이건 심각한 불법행위 이상이고, 걸리면 사형에서도 능지처참 감임.
이렇게 말하면 또 부정이 아니라고 생각하겠죠?
유튭에 좀만 찾아봐도 인주가 인쇄된 투표지가 나옵니다.
이건 인쇄 도수에 관련된 사항이기 때문에 포토샵 좀만 알아도 인쇄로 만든건지 찍다가 잘못 찍은건지 보여요.
원하시면 링크 드림.
님이 말도 안되는 칼에 비유를 했잖아요.
이해 못하시는거 같아 저도 칼에 비유해준거예요.
누가 말려서든 어떻든 안 찌르고 다시 집어 넣은거죠.
칼에 비유해도 찔렀고 안 찔렀고에 따라 아예 처벌수위 자체가 다르다고요.
당연 표결에 따라 계엄을 해제했으니 칼을 거둔거죠.
진짜 찌를 생각이였으면 국회에서 표결을 하던 안 하던 다 가뒀겠죠. 근데 표결했네요?
진정 누가 더 자유 민주주의에 위험한지 잘 좀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중국 북한과 친해지려는 그들인지...아님 미국 일본인지.
우리 선거 제도 못 바꾸면 망합니다.
계엄이 2차까지 가능할거라고 생각한 건 그냥 윤이 멍청했던 거고.
그걸 윤은 헤프닝이라고 하는거고 계몽이라고 하는거고
행위는 저질러졌고 그 결과와 상관없이 범죄고 불법이고 그 처벌은 무기징역 외엔 사형입니다.
이 기본적인 내용은 달라지지 않아요.
부정선거는 의혹이지만 불법계엄은 사실인데 그 차이를 아셔야
찌를 생각 있었으면 아무리 찌르지 말라해도 찌르면 끝이였는데...
계엄이라는 행위자체가 불법은 아님. 방식이 강압적이였던 거지.
의혹과 사실 차이는 알겠지만
그 의혹 해소를 안 하려 하는 민주당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심?
그 의혹이 사실이 되면 그쪽 다 사형 때려도 되나요?
유튭 링크 안 봐도 되겠음?
법적으로 다 끝난 이야기.
행위가 정상이려면 절차대로 해야하는데 그게 안되서 불법임.
회사가 돈을 써야할 때 절차대로 하지 않고
사장이 맘대로 쓰면 횡령인것처럼.
절차대로 쇠귀에 경 읽고 했어야 했는데...
그래서 유튭 부정선거 정황 볼 의향은 있으심?
불법계엄은 불법계엄이고 선거는 선거지.
그래서 부정증거를 볼 의향은 없는 건가요?
님이 말한 불법계엄의 원인이 되는게 부정선거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말은 선거 어쩌고 저쩌고 하지만 오래전부터 계획했다는게 다 나오고 있는데...
부정선거 아니라는 유튜브 영상 가지고 오면 되나요?
유튜브에 나온게 진실은 다 아닙니다.
보고 판단해도 되는 거 아님?
부정선거 아니라는 영상도 가져오세요. 저도 볼께요.
멍충이가 계엄 해제하는 머리로 독재를 해봤자 몇 년 간다고 독재를 생각할까요.
부정선거는 윤 당선전부터 나오던 얘기입니다.
다 뉴스에 나온이야기고 다 관리소홀로 나온건데,
이걸로 뭐 어떻게 해요?
HOT이슈 라는 채널 쇼츠중에 위에서 세번째줄
난리났다...이거 좀 이상한데? 영상 봐보세요.
간단히 설명드리면
색이 있는 종이(투표지)에 어떤 문양을 인쇄하기 위해서는 문양의 배경이 다 지워지고 문양(빨강)만 남는 상태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문양외에 배경색을 다 지워야 하는데 일일이 지우면 지운 흔적이 남기 때문에 보통 배경없이 저장할 수 있는 PNG 파일로 저장하거나 레이어 효과 중 하나로 배경을 투명하게 만듭니다.
근데 배경이 날라가야 하는데 미세하게 한가지 도수(CMYK중 하나)라도 들어가 있다면 영상에서 처럼 인쇄 후에 티가 날 수밖에 없다는 얘기입니다. 원래는 원형이 아닌 사각으로 생겨야 되는데 원형으로 오려서 배경을 날렸는데 인쇄하고 보니 도수가 조금이라도 들어가 있어서 원형 형태가 나와 버린거죠.
이건 빼도박도 할 수 없어요.
뭐 이걸가지고 부정선거 어쩌고 할 수는 있겠는데,
제 상식으론 그냥 관리부실입니다.
헌법 제77조 ④ 계엄을 선포한 때에는 대통령은 지체없이 국회에 통고하여야 한다.
12.3내란은 이를 하지 않았습니다. 법적 절차를 지켜야 함에도 헌법을 어겼으니 이는 위헌이고 불법입니다.
조작선거 하는게 무슨 민주주의라고 말끝마다 민주를 갖다 붙이고
선관위 관련자들 잠시 연수원 밖으로 못나가게 한 거 빼고
지금 영포티들이 20대때 깨어있었다면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는 일은 없었겠죠.
서부지법 박살낼땐 아가리 여물던것들임 계엄때하고
계엄으로 싹 다 집어 처넣으면 깔끔하게 정리되겠네. ㅋㅋ
우리 80년초 686세대들도 그랬어요 민주화와 남북자주평화를 외치구 집회 결사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외쳤죠
근데 지금 나라가 언론을 겁박하구 개인의 생각의 표현을 처벌하고 입에 재갈을 물리구 삼권분립을 해치구 부패한 범죄자들이 검사때문에 억울한 희생당한양 오히려 검사를 없애버리려하니 피꺼솟합니다 내가 그렇게 외쳤던 구호들이 다 무너진상태란것이
그러니 지금 학생들도 당연히 분노를 느끼죠
금태섭의원이 말했죠 민주당은 이미 고쳐쓸수 있는 상태를 한참지난 정당이라구
그말한지도 한참 됬어요 그러니 지금은 얼마나 망가진 상태겠나요
뇌를 선동당해 아무리 자기들이 정의라 생각하고 버티고 선동하면 유지될거라 생각하지만 국민들은 끝까지 개돼지로 넘어가지 않아요 풍선이 부풀면 터지게 되있어요
지금까진 노무현핑계대고 민주화 핑계대도 언젠간 자기들이 민주집단도 아니구 범죄 악마 집단였단걸 깨닫게 될겁니다
나포함 많은 사람들이 그랬듯이
글을 잘썼네요. 맞습니다 지금 학생들이 그당시의 학생들과 같은 마음일겁니다
권력을 가진 사람들과, 권력을 가진 집단은 그것이 어디든 마찮가지겠지요.
민주당이든, 국힘당이든, 혹은 군소정당이든.. 그게 권력이잖아요
어차피 정당 이라는 것은, 특정 집단의 이익을 대변하는 정치적 기구 입니다.
그것이 정당 정치 라는 것이구요.
이미 한쪽으로 많이 치우쳐 계신 것 같습니다만,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내 이익과 내 입장을 대변하는 곳에 정치적 지지를 보내는 겁니다.
누군가는 한쪽을 지지하는 사람을 선동당했다 여기고, 스스로도 그리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만,
역시나 다른쪽에선 글쓴이분을 그리 보고 계실 겁니다.
그리 비난해봐야 뭐가 바뀌겠습니까.
그저 불필요한 싸움과 소모적인 논쟁만이 있을 뿐이지요.
애초에 선동이니, 개돼지니, 범죄 악마 집단이니.. 정상적인 대화는 어려우신 상태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이 왜 순수해요;;
어디 유치원생인줄 아십니까
애초에 정치인은 한놈도 안빠지고 다 나쁜 놈들이란 초등생도 아는상식을 모른다는거예요 자기 이익만 최우선인 집단
알겠어요?
내가 왜 치우치나요 잘못 알구 있는게 난 여기 있는 1찍들보다 더 진보적인 사상 가진 사람예요
그리구 평생 민주당이 정의인줄알구 털보를 신으로 여기구 이재명놈한테까지 여러분처럼 속아서 전투형 노무현으로 지지했던 사람입니다 그게 문재앙때 비로소 이것들이 악마새끼들였구나 깨달았던거구
국힘은 보수적이고 고루하구 사상도 나랑 다르죠
그래도 민주당만큼 썩지않구 잔인하지않구 막가지는 않아서 2번을 찍는겁니다 2번을 지지하는게 아니구 이세상에 있어서는 안될 집단들을 없애기위해서
또하나 똑같으니 내입장과 내이익을 대변하는 정당을 찍는다?
그것도 정도껏이죠 범죄자놈들로 이루어진 집단을 어떻게 찍나요
또 지금은 세상이 바꼈어요 알겠어요?
예전에 약자였던 여자들이 약자가 아니구 강자가 됬구 장애인이 돈없는 사람들이 노조가 농민들이 학생들이 다 예전엔 약자였던 집단이 지금은 오히려 강자가 됬어요 지금은 80년대가 아녜요
2026년에 80년대 거리에서 머무르고 있는게 민주당이라구요
그걸 이해못하니 자기의 이익과 입장을 찾죠
학생들이 순수하지 않다? 어이가 없네 학생들이 기성세대들보단 수순해요 그러니 누가봐도 잘못됬는데 오히려 가해자들이 잘한것마냥 잘못된 세상이 되가니 참질 못하게 되는거예요
말이 되는 소릴 하세요.
이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005년 3월 10일 부재자투표를 할 수 있는 요건을 폐지하고 누구든지 선거일에 투표가 어려운 사람은 부재자투표를 할 수 있도록 하자는 공직선거법 개정의견을 국회에 제출하였고, 국회는 같은 해 8월 4일 개선입법으로 화답하였다.
한편 2012년 2월 23일 헌법재판소는 부재자투표소의 투표시간이 오전 10시부터 늦게 시작하는 규정에 대하여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렸다. 그 이유로 헌법재판소는 이 사건 조항이 단순히 투표관리의 행정편의적인 목적만 있는 반면, 그로 인해 일과시간에 투표를 하기 어려운 사정에 있는 부재자투표자는 사실상 선거권이 형해화될 정도로 중대한 제한을 받고 있어 비례의 원칙에 위배된다는 점을 들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의 시간적 장소적 한계를 극복함으로써 선거인에게 선거권 행사의 기회를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2009년 7월 6일 대통령선거를 제외한 재·보궐선거에 사전투표제의 도입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의견을 국회에 제출하였다.
학생들의 순수한 마음이라기 보다는 그냥 선동당한거라 생각밖에 안듬.
그게 당신이 잘못됬다는거예요
계엄? 그래 윤석열이 똘끼가 있던거 아는 사람은 알던거구 잠꼬대하는줄 알았어요 현실적이지 않아서
근데 윤석열이 민주당이 가만 있었는데 계엄했나?
최소한의 선은 지키고 야당역할 했는데 계엄했나?
최소한의 국정은 운영할수 있게했는데 계엄했나?
더 이상 얘기할 필요가있나요 당신의 머리에서 그걸 인정하질 않을텐데
자기편 잘못은 회피하구 3심도 안끝난 사건을 내란 내란세력 입에 달구 사니 상식적인 사람들이 웃죠 만병통치약도 아니구입만열면 내란 할말 없으면 내란ㅋㅋ
최소한의 선은 니들이 넘어놓고 남탓만 해대네 그렇게 생각하며 살아 그냥 귀찮게 하네
자기들 잘못은 1도 생각도 안해요 ㅋㅋ
생각을 다양하게 가지십시오.
틀에서 께어나시기 바랍니다.
민주당 성 문제가 터지면 튀어나와서 지랄하는 이상한 여성단체들만 봐도 정작 내란당에서 추행이나 강간 사건이 벌어져도 입 다물고 있는 선택적 정의를 보고서 느끼는 게 없다면 본인들이 개돼지라는 걸 인증하는 거지
얘들 조국 때는 그 난리를 쳐댔으면서 한동훈, 심상정한테는 입꾹닫 하고 있었잖아요.
그냥 만만하다 싶으면 그 난리를 치는거죠 뭐.
살면서 투표용지가 모자르다는 말 처음들어봤어요
선관위 놈들 알고 있으면서도 조취를 안취했다잖아요
시국선언 하면 한다고 X랄
ㅎㅎㅎ
어른들이 이 모양이니 학생들이 정치와 사회에 관심을 가질 수가 없을 듯 합니다.
PS.
여기서 아무리 내가(극좌 극우) 옳다고 해도요.
그냥 저희같은 무당파가 볼 땐 두쪽 다 쓰래기 입니다. 선거 땐 그냥 어쩔 수 없이 조금 덜 쓰래기를 뽑는거에요.
요번 출구조사 보셨죠. 극좌극우 이젠 너희 맘대로 안돼요. ㅎㅎㅎㅎㅎ
전남도 80-90% 민주당 지지율 나오다가 70%로 딸어지고
대구도 지긴했지만 초기에 박빙이라 김부겸 후보가 가능성을 봤다 하고.
시간이 지나면 많이 달라질거 같습니다.
정치인들이 오만하면 안됩니다.
30년후 세대 바뀌면 그들 또한 새로운 세대에게 마찬가지 취급받음.
일부 윤어게인을 외치는 사람들이있지만, 지금 중점은 국민의 참정권 박탈입니다.
특정세력을 지지하는건 민주주의국가에서 당연한건데 서로 비하하면서 감정 싸움하지마셔요
예전에 괜히 일부러 전쟁을 벌인게 아니거 같아요.
지극히 평벙한 선언문임 그리고 윤석열 내란 옹호도 없고 내용보면 오히려 좌파에 가까움
욕하기전에 일단 대화부터 해야하는거임
은근슬쩍 내란 옹호 하면서 납치감금살해 내용은 싹빼고 말하는 이상 선언문도 아님
그것도 모르고 계엄이 성공해야 했다느니 하는 철부지 청년들을 보면 참.